...를 치워버리고 진짜 사슬을 달아줬다.
진짜로 칭칭 동여매지는 않고 기존 연질 사슬의 위치를 대신하는 정도만 해줌.
극중 모습을 보면 사슬이 꿰어지는 파츠도 있고 못이나 케이블타이처럼 보이는 부품으로 고정되어 있는 곳도 있어.
때문에 완벽하게 구현하는 건 불가능했다. 대강 느낌만 내줌.
이렇게만 해줘도 훨씬 좋아지네.
쓸모없이 남은 트위즐러는...
칼리가 냠냠 먹어버렸으니 안심하라구!
...를 치워버리고 진짜 사슬을 달아줬다.
진짜로 칭칭 동여매지는 않고 기존 연질 사슬의 위치를 대신하는 정도만 해줌.
극중 모습을 보면 사슬이 꿰어지는 파츠도 있고 못이나 케이블타이처럼 보이는 부품으로 고정되어 있는 곳도 있어.
때문에 완벽하게 구현하는 건 불가능했다. 대강 느낌만 내줌.
이렇게만 해줘도 훨씬 좋아지네.
쓸모없이 남은 트위즐러는...
칼리가 냠냠 먹어버렸으니 안심하라구!
동대문한번 가봐야하나 확신히 이쁘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먹은 사람이 죽거나 대접한 사람이 맞아죽거나
저 등짝의 석판은 땔 수 없어? 석판 때문에 가려지는 진짜 등짝도 몰드 있을 것 같은디
유조탱크의 등 부분이 접혀 서로 맞대어져 있다네.
트-위즐러는 칼리가 먹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