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클모드

프린팅때매 알록달록하다

범퍼랑 아래 발판부분이 없는건 그부분은 무기가 되는데 무기가 없는 물건이기 때문


나름 휠은 맥기칠되어 있고 바퀴도 고무다

뒤에는 스페어타이어 조형도 있음


사이즈는 평범한 디럭스


근데 디럭스 주제에 도어랑 본넷이 열린다 ㄷ

심지어 본넷 내부에 재현된 엔진은 맥기까지


물론 도어 안쪽은 아무것도 없음


변신이 복잡한건 아니고 옛날물건답게 간단한데

구조가 신박하긴 하다

비대칭형 구조를 하고있는, 그것도 흔하디흔한 카포머중에서는 매우 드물지


로봇모드

변신구조상 특이하게 생겼다


등짐은 거의 없는편


옛날물건인데도 불구하고 나름 가슴부분 조형과 도색은 나름 신경을 좀 쓴게 보인다


로봇모드일때 한쪽 팔로 본넷이 통째로 가는데 이 때도 뚜껑을 열 수 있음. 별로 쓸데는 없지만


반대쪽 팔은 좀 통짜스럽게 생겼다

이쪽만 볼관절인 것도 차이점


다리부분 변형은 옛날완구의 아쉬움이 느껴지긴 하지만.....나름 이쪽도 몰드는 신경써줬다

구조상 발가동은 아예 없는 것도 아쉬운 점


가동성은 뭐.....직각직각하다

팔 부분은 볼관절이 많아 그나마 가동하기엔 낫긴 함



그냥 싸게 떠서 호기심에 사봤는데 특이한 물건이긴 하다

비클때 오픈기믹이 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