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택. 장바구니에서 몇개월을 썩히다 맘먹고 지른 무기세트. 원래 제트윙 + 무기고 다 붙어서 사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무기만 필요해서 구매함 .
개봉샷. 쓸데 없는 무기가 제법 많이 보인다.
이 세트의 본체1. 스트라이커 건. 보이저 급에 맞는 스트라이커 건은 여기서만 구할 수 있어서 구미가 당겼음.
쥐어놓으니 멋이 살긴 산다. 3편 감성도 살고.
" 다 쓸어 버리겠다. "
그래도 이 총은 이베이전 옵 쥐어주려고 샀음. 44옵은 이것저것 무기 많은데 얜 너무 무기가 초라해서 ㅋㅋ
'
"Run... Kade..! Run"
이 무기세트의 본체2 방패. ss 44의 와칸다 방패 같이 작지 않고 커서 좋다. 이게 방패지
너무 큰 감도 있긴 한데 센티넬 주려고 산거기도 해서 난 만족한다.
그 자세에는 쇼키랑.
그리고 칼. 색은 검은 빛이 돌아 마음에 들지만, 뭔가 미묘하게 얇아 모양이 이쁘진 않지만 그래도 있으니 끼워줌.
이 블레이드의 최대 장점은 역시 2개라는 점과 이렇게 들어 줄 수 있다는 점 이다.
44옵 칼만 보다 직접 보면 제법 멋짐
중학교때 심금을 울렸던 포레스트 배틀. 이보고 호다닥 용돈 다 털어 2편 리더옵 샀다가 트붕이 됐다.
이제 이녀석들이 문제다. 방패는 센티넬 줄거라 그렇다 치고 , 저 무근본 무기들을 어떻게 처리하냐.
먼저 오른쪽위 작은 기관총은 ,
ss 스스 한테 달아주면 딱이다. 좀 크긴 하지만, 비어 있는거 보단 훨씬 나음.
이런 연출도 가능해지지.
이 녀석도 2대1로 싸울땐 심금을 울리던 시절이 있었다.
갈수록 심각해져 정말 근본 없는 총들이 남기 시작하는데, 이건 왜 만들었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그래도 계획은 다 세워 뒀어.
믹스마스터를 물구나무 세우고 데바스테이터 입에 총 물리면 캐논 모드 연출 지대로 된다.
데바스테이터를 완성할지 어쩔진 모르겠지만 한동안 이녀석은 포대로 고정이다.
그리고 게틀링건은 한쪽손이 허전한 블랙아웃에 쥐어줬다.
솔직히 안어울리긴 하는데, 저건 트포 장난감은 하운드가 아닌이상 누굴 줘도 안어울릴거 같다.
중국놈들 취향 이상함 . 저런걸 왜 만든건지. 옵대장 도끼나 너클을 만들지.
아무튼 마지막은 무기 적용 단체샷,
뭔가 나온지 좀 된 세트라 몰드도 그렇고 조금
구형 느낌이 들긴 하지만 스트라이커 건 이 꼭 필요하거나ㅡ보이저 옵티모스용 큰 방패가 필요하면 쓸모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재질이 3d프린터 같아보이네
몰드의 섬세함이 떨어져 다소 위화감 드는 게 아쉽구만. 옵티머스 총은 정말 멋있네. 칼날은... 저렇게 쥐어주고 레드썬하기 보다는 SS05 구하는 게 나은 것 같다.
ㅇㅇ 확실히 05옵 블레이드 하위 호환임 ㅋㅋ .fwi 초기 제품 티가 좀 난다.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ss옵 불꽃무늬 어케함? - dc App
이쑤시개 이용해서 손으로 그림
알뜰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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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는 무기들은 트레일러 무기고에 꽂으라고 만든걸거야.. 분명 스샷보면 존재는하는데 작중에서 쓴적은 없음
이베이 무기샵에서 실탄하고 권총 구입 버튼 누른 고양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