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이 주 요소인 갤러리니까 다양한 연령층이 있을 수 있는거고


그만큼 다양한 글이 올라오기도 하는데


당연히 마음에 안드는 글도 있을 수 있음.


그 글이 갤러리의 분위기를 망치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글이면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단순히 마음에 안 드는 글이라고 굳이 글까지 쓰면서 욕하고 비난하는건 마음이 진짜 비뚤어진거임.


비난하던 컨셉 만화 글은 누군가한테는 오글거리는 글일수도 있지만 


그걸 만든 사람은 본인이 열심히 찍고 만든걸 사람들하고 공유하고 즐기고 싶은 것임. 


어릴 때 내가 찍은 사진 SNS나 커뮤니티에 올려서 사람들과 즐기고 싶은 마음 누구나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어린 친구들이 만들면 경험이 많은 사람들에 비해 투박하고 오글거릴 수는 있지만 


차단이라는 기능도 있고 본인이 그 사람 글을 보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굳이 글을 통해서 사람들 상처주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디씨가 거친 분위기인 커뮤니티라고는 하지만 비뚤어진 마음을 왜 다른 사람들한테 상처주면서 푸는 건지.


본인이 성인이면 진짜 그건 성숙하지 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