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가장 큰 감탄을 하게 만든다는 SS56 리더 쇼크웨이브, 제가 직접 한 번 리뷰해보겠습니다.
(여기 막타워 훈련 체험하는 기자나 낙하산 타는 미군 인형 사진을 첨부하려 했지만 파일 수 모자라 생략)
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으와핡캵핡할카앜랄앍카랔칽핡캌...
이번 리뷰부터 제목이 '간단 리뷰'가 아니고 그냥 '리뷰'인데, 막상 해놓고 보면 이미지가 항상 많더라구, 난 간단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야.
그래서 의미없는 문구 걍 뺌.
항상 그래왔듯 알트모드부터. SS13 ROTF 메가트론처럼 사이버트로니안 전차이다. 머리 일부가 드러나는 것도 비슷해.
영화 개봉 당시 발매한 보이저 완구와는 좀 다른 디자인인데, 이 새 디자인은 변신 플래시 시리즈(유튜브 링크)에서의 모습과 상당히 닮았지. 일단 스튜디오 시리즈 보다 영상이 훨씬 먼저 나오기는 했는데 영향을 받은 걸까 모르겠네. 예전부터 보이저 완구보다 플래시 속 알트모드가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닮게 나와서 기뻐.
어차피 영화에서 변신하던 녀석도 아니라서 큰 흠으로 삼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이 알트모드가 별로라는 평이 많더라구.
근데 내가 보기엔 썩 괜찮단 말이지. 마치 강철의 괴수같은, 위협적인 외계 전차 느낌 물씬 난다구!
근데 사진이랑 렌더 CGI는 그 멋을 잘 못 담는 것 같아. 나도 처음 CGI 봤을 땐 '저건 뭔 덩어리인가...' 싶었는데 실제로 보니 훨씬 괜찮아.
뒤에 있는 부스터는 각각 3방향으로(Y자를 그리며) 움직여줄 수 있어.
전차처럼 보이지 않는데에는 무한궤도가 잘 안 보이는 탓도 있는 것 같아. 장갑 사이에 숨어가지고 사진에도 잘 안 잡히고...
앞쪽에 바퀴가 있어 하프트랙이나 지뢰 제거기처럼 보이던 구 보이저와는 반대로 뒷쪽에 바퀴가 한 쌍 조형되어 있다.
녹색전차 해모수 비슷한 배열이지.
작다 어떻다 얘기들이 많은데 일단 꺼내보면 큼직한 느낌이 들기는 해.
사진으로는 별로 안 그래보이지만 볼륨이 꽤 커서, 메가트론 위에 디럭스 하나 정도 얹어야 쇼크웨이브랑 비슷한 정도야.
로봇모드! 크으... 쥑인다. 쇼크웨이브 조형수준 ㄹㅇ실화냐? 진짜 시리즈 최고급의 완구이다... 그 보이저는 찐따같던 쇼크웨이브가 맞나? 풍채가 웅장해졌다.
변신 완구라서 약간 달라진 체형과 무한궤도 조형을 제외하면 정말이지 영찢남이야!
발등과 거기 난 가시, 오른손의 총신과 엄지, 호스, 왼손 그리고 칼날은 연질로 되어있어. 다른 곳은 상관 없지만 칼날은 너무 얇고 흐물거려 잘 빠지는 단점이 있지... 사실상 이 조형의 유일하다시피 한 단점. 근데 이것도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지?(링크)
상박, 그리고 엉덩이를 포함한 다리 뒷쪽 면 정도를 제외하면 디테일이 일치한다. 구현도가 아주 높아!
그런데 이 차이들, 정말 단순히 변신 완구로 설계하는 중에 생긴 차이일까?
작년, 스튜디오 시리즈 쇼크웨이브가 공개되기 한참 전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메가트론의 리툴 제품으로 쇼크웨이브를 만드는 얘기를 한 적이 있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둘은 일부 설계와 부품을 공유하며 변형도 비슷하다.
아마 쇼크웨이브가 작다는 인식도 여기서 나온 것 같아, 보이저 기반으로 리더급을 설계해서. 근데, 사진으로는 안 그래보이지만 둘의 볼륨 차이는 상당하다. 팔다리가 훨씬 큼직큼직하고, 총도 두 배는 크고, 부스터 등짐도 훨씬 크고, 거기에 커다란 칼날과 두툼하고 긴 호스까지 있으니까. 애초에 메가트론부터 보이저 중 큰 편이였고...
작다는 생각을 고수하는 사람도 '그럼 보이저로 쳐야하나?' 물으면 대부분 그러기엔 크다고 답할 거야(그래서 미군과 오토봇들을 동봉했다는 의견도 있지.).
민트색으로 표시한 부분은 메가트론과 같은 금형의 부품을 그대로 쓰는 부분들이다.
발꿈치의 페이스가드는 그렇다 쳐도 메가트론의 것을 그대로 따르는 번데기 모양 팔꿈치, 부스터 달린 엉덩이와 꼬리뼈는 불필요하게 구현도를 떨어뜨리는 요소야.
저 장딴지는 메가트론의 발 부분인데, 분해해보면 발가락 벌려지는 기믹 그대로 살아있어. 쇼크웨이브에게는 필요 없는 금속 핀이 박혀있다구. 하다못해 똑같은 모양의 통짜부품이면 단가 더 내려가는 거 아닌가? 부품 새로 짜는 게 저런 낭비를 감수할 정도로 돈이 많이 드는 건가? 알 수가 없네...
가동은 좋은 편. 기본적으로는 메가트론이랑 움직이는 부분이 비슷한데, 관절의 위치 등이 메가트론보다 일반적인 형태라서 포징이 난해하지 않아.
깜직한 엄지 손가락 한 번 보고 넘어가시고...
아놔... 뿔 비대칭 ㅅㅂ 비엣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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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가 없지! 스튜디오 시리즈에서 이상하면 대부분 뭐다?
원작 구현의 공식 오늘도 가볍게 1승 챙긴다.
이제 영화속 쇼크웨이브의 크기에 대해 매우 주관적인 생각을 좀 늘어놓겠음.
원근을 좀 고려해야겠지만, 동봉된 군인이 너무 큰 것 같기도 하다. 근데 뭐... ㅈ간따위 어떻든 내 알바인가.
그리고 자동차를 방패삼아 레커즈의 총탄 사례를 막는 장면이 있는데, 차종이 뭔진 모르지만 뭔가 또 이상하게 안 맞는 것 같아보여.
바리케이드와 같은 차종은 아마 아니겠지만 저런 차들 다 고만고만하니까 비교해봤어.
근데 또 원근법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면 그럭저럭 비슷하게 나온다.
...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골치아프니까 이런 걸로 너무 머리 싸매지 말자는 거. ㅋㅋ
사실 나는 로봇이 아닌 비클모드를 기준으로 어울리도록 수집하는데 로봇모드에서도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다.
쇼크웨이브는 영화에서 변신 안 했으니까 로봇 크기로 몇 마디 씨부려봤음.
자, 다시 리뷰로 돌아가서...
SS34 DOTM 메가트론처럼 등에 작은 돌기가 한 쌍 있다. 타이탄마스터, 이고르 등을 꽂아줄 수 있는데 사실은 미군 인형을 위한 돌기야. 발에 구멍이 있어서 꽂아줄 수 있어. 또, 스튜디오 시리즈로서는 특이하게 5mm 구멍 남는 곳이 있다. 오른팔 왼팔에 각각 한 군데씩 있어서 무기를 달아줄 수 있어.
이제 째깐이들을 한 번 살펴보자. 모두 연질로 되어 있어. 연질이 섬세한 모양을 뽑기 더 용이하다고 했던가?
미군도 잘 보면 꽤나 조형이 섬세하다마는... 낙하산은 천천히 떨어지는 기능도 없고 편 모양도 멋없고 인기가 있을 수가 없지.
근데 난 간만의 인간 피규어라서 수집 스케일의 새로운 지표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무도 주목을 안해! 역시 트갤에서 ㅈ간은 ㅈ간인가봐? ㅋㅋㅋ 이거 스튜디오 시리즈 다른 제품들(특히 자동차)과 비교하면 보기 어떤지 있는 사람들 함 사진 좀 올려줘 ㅋㅋ
참, 이 미군을 영화에 나온 어린 흑인 병사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던데 사실 백인 군인이야(링크).
휠리와 브레인즈... 이건 정말 미쳤어. 둘 다 키 한 1.4cm 정도 되는데 있을 거 다 있어!
휠리. 타이어와 휠의 요철까지 다 표현되어 있다.
브레인즈는 비대칭인 얼굴을 표현하다 좀 뭉게진 감이 있지만 마찬가지로 감탄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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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보이저 조형 기반으로 만들었지만 충분히 리더급 볼륨을 갖췄으며 조형도 훌륭하고 가동도 괜찮은 편이다.
잘 떨어지는 칼날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보수할 수도 있고 업글킷도 있으니 무비판 모은다면 구매를 망설일 이유가 없다.
실드 못 칠 단점이 있다면 부품 재탕으로 구현도가 약간 떨어진 점.
쇼키 뿔 비대칭인거 첨 알았네
남들이 다 볼륨 부족하다는데 계속 리더급 된다 리더급 된다 그러는 이유가 뭐냐? 보이저 이상인 건 맞지만 제트파이어 같은거랑 비교했을 때 딸리는 가성비라는 거에 이견 있음?
그래서 숔웨는 도색도잘해줫자너
누가 보면 스스 리더급 전부다 젯파 그림록급의 덩치 되는줄 알겠네
리더가 대수더냐, 보이저보다 의미있게 크거나 구성품 많으면 리더지. 가성비가 무조건 크기에서 기인하는 것도 아니고 ER 클리프점퍼 같은 것처럼 거의 아랫등급처럼 느껴질 정도로 작은 것도 아니잖아?
리더가 대수냐고? 리더가 대수지 뭐야 그럼 ㅋㅋㅋㅋ 커맨더급한테 자리 내주고 보이저+ 에디션으로 강등당해도 상관 없음? 갤에서 구판 리더급 이렇다 구판 리더급은 저랬다 찬양하는 이유가 뭐겠냐 갈수록 작아지는 리더급 볼륨에 불만이 있다는 거잖아 로봇들 비율 맞추는 게 좋은 건 맞다만 그렇다고 리더급 볼륨이 희생되어야 할 이유는 없다는 뜻이다
'강등'이라는 표현도 좀 이상한데... 쨋든 +α로 가격을 나름 맞추잖아. 알시 삼자매 같은 것도 나오는 판국에 변화를 받아들일 필요도 있음. 뭐, 난 미련 없고 각자의 취향이니 더 얘기 않겠어. 근데 커맨더급에게 자릴 내준다는 표현은 확실히 틀렸다고 봄, 커맨더는 조오오오오온나 크잖아, 옛 리더급보다도.
211 227/ 여태 나온 리더는 적어도 비클 모드는 리더급이라고 할만큼 컸어 병신아 뭘 알고 입털어라
요즘 왜 이렇게 급발진하는 새기들이 많아? 이해가 안가네
아냐, 썩 부드럽게 다가온 건 아니지만 이 정도는 얘기할 수 있다고 봐 ㅋㅋ
리뷰쓴 갤럼 ss 숔웨 글 나올때마다 리더급 볼륨은 되지 않아? 리더급 충분하다고 봐 이런 댓글 있었어서 걍 넘어가다가 마침 리뷰 올렸길래 말 나온김에 쓴 댓글인데 ㅋㅋㅋㅋㅋㅋ급발진? ㅋㅋㅋㅋㅋㅋ 시발놈이 ㅋㅋㅋㅋㅋ
이야~ 글잘쓴다 ㅋㅋ 몰입도 Good!
부품 재탕의 경우는 새 금형을 짜는게 엄첨 비싸다고 함 일반인이 아니라 업계사람이 보기에도 새로운 금형은 견적이 좀 많이 쎈 모양이더라 부품 재탕의 효율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경우가 프라모델인데 바리에이션제품의 경우 부품의 반 이상이 남더라도 기존 금형을 그대로 유용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정크로 버려지는 재료의 단가가 그걸 제외하고 금형을 새로짜틑 것 보다 싸게 먹힌다는 뜻이겠지 트포같은 경우는 기믹도 없으면서 핀을 박으면서까지 어렵게 조립해야하는 부품의 경우 그걸 조립하는 노동자의 인건비가 더 간단한 구조로 만드는 금형보다 견적이 싸다는 의미가 되겠지
그 정도구마잉... 인건비 하니 생각나는데 저거 정말 벌려지나 확인하느라 분해하고 조립해보니 손 되게 아프더라. 막 눈깔에 구멍 뚫려있고 바퀴 누락 되어있고 이런 걸 이해하자는 건 아니지만 힘들게 일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계속 고민하는데 결국사야겠네.. 간단리뷰가아니구만 ㅋㅋㅋ 상세리뷰추! 사진도보기좋고 세세하게 궁금했던부분들이 해결되었다
아 이러면 또 그림록까지 마려운데
이 갤러는 자기 주관을 너무 보편적인양 과잉해석하는 경향이 있음. 팔에 큼직한 무기 달아놓고 플라스틱 쪼가리 조금 넣어준게 어떻게 리더 대접을 해줄 만하냐. 하다못해 dotm 메가트론이나 리더옵은 최소한 비클 시에는 리더라고 억지로 붙여줄만큼 크기는 제법 큰 편이다 블랙아웃조차도 다리 역관절로 접어주면 스타스크림이랑 비슷한 정도지만 비클이 크니까 납득하는거
아니 뭐 다 그렇다 치고 무슨 블랙아웃을 스타스크림이랑 비교함 ㅋㅋㅋ 스타스크림은 사지도 가늘고 몸도 납작한 체형인데 블랙아웃은 동서남북으로 이것저것 나온 게 많잖아. 머리 높이만 보고 좌우 앞뒤 부피는 고려 안 하는 거야? 나랑 생각이 달라서가 아니라 근거로서 좀 빈약한 것 같아, 그거는.
곰곰히 생각하니 기분 좀 나쁘네. 난 근거를 들어가며 내 생각엔 어떻다 주장을 하는 것 뿐인데, 왜 그걸 내 주관이 보편적인양 과잉해석한다고 과잉해석을 함?
쇼키가 조형이나 도색이 괜찮아서 그냥 넘어가는거지 절대로 리더로 인정할만한 급이 아니다 글고 발목 부분이 부실해서 은근 뒤로 잘 넘어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아쉬운 부분은 쏙 빼놨네 솔직히 그림록급에 비빌 정도는 절대 아님 가슴팍 제외하고 나름 재현에 충실하게 해놓고도 억울하게 까이는 스까에 비하면 과대평가된 경향이 크다
글쎄, 넘어가는 건 내 게 그렇지가 않아서. 무조건 좋다고 찬양만 하려고 쓴 글은 절대 아니야. 뽀샵질로 표시까지 해가며 단점도 설명했다구.
와, 위에서 과잉해석이니 어쩌니 비난하더니 여기서 스까트론을??????????????
아니 스까트론은 가장 눈에띄는 몸 정가운데가 다르게 생겼는데 쇼키가 과대평가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주머니 텅텅 빈 거지들이 직접 사서 보고 평가할 능력이나 있나? 마피도 있고 스까도 있지만 솔까 마피 등짐 지 몸 두께만큼이나 두꺼워서 지게꾼급이다. 얼굴도 웬 본편에서 딱 1,2초 정도 나오는 프로토타입 가져다 써서 재현률 떨어진다
그에 비하면 스까는 얼굴이랑 뒷판 부분에서 영화랑 거의 흡사할 수준으로 나왔다. 가슴 제외하고는 거의 실사랑 비슷하고 도색도 마피급으로 해준 편인데 쇼키 도색은 착한 도색, 착한 재탕이고 스까는 구색용 도색 나쁜 재탕이냐?? 능지가 딸리니까 물고 늘어지는게 허구헌날 가슴 타령에 다리짐 갖고 지롤을 하지. 저능아 인증하는 인간들 참 많네 ㅎㅎㅎㅎ
뭐, 그런다고 마스터피스 메가트론보다 스까트론이 나은 게 되는 것 같지는 않고... 근데 마스터피스 메가트론 얘긴 뜬금 왜 나오는 거야? 다들 그쯤 해둬.
스까 산 사람들은 다 괜찬다 하는데 십일절아니면 살 능력없는 그지들만 꼭 욕하드라 ㅎㅎㅎ 등싄들 눈높이 맞춰주기 참 힘드네~~
스까트론을 사고 괜찮을 사람 말고는 스까트론을 안 사니까 ㅂㅅ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스까가 좋으면 글쓴이처럼 리뷰를 하던가 쇼키랑 비교하거나 좋다고 어필하는 글을 쓰셈 여기다 주절주절 늘어놓아봤자 민폐같음
키야 스까 빠돌이가 이걸…!!
39.7 말 듣지마셈 쟤 좀 이상함...
누가 봐도ㅋㅋㅋ
지들도 보이저 리툴해서 리더 만든다고 빡쎄게 힘준부분 ㅇㅈ해서 리더급은 된다 봄. 크기야 뭐 포기한지 오래고.. 근데 솔직히 마피급이니 어쩌니 오바하는 글들이 바람넣어서 그런지 실제로 만져보면 좀 기대이하인 부분도 있다 느낄수도 있다. 암튼 잘빠진 리더까지가 줄 수 있는 최고의 평이라 봄
뽕 빼고 냉정하게 보면 이 정도가 담백하고 적절한 평이지 싶네.
미니봇 몰드판건 보면 볼수록 놀랍네 저작은걸 금형을 팔수가 있다니..
휠리랑 브레인 작은건 알았지만 동전 위에 놓고보니 진짜 작구나... - dc App
리뷰 잘봄!
흑흑 고맙다... 지금 상태가 상태인지라 각별하구나 ㅜㅜ
나도 쇼키받고는 뭐 단점보단 입이 딱벌어지는 프로포션에 모든게 용서되더라 무조건 필구인 아이탬인듯 뭐 리더라 좀더 비싸긴 하지만 도색퀄 생각 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인듯 내꺼 있지만 리뷰는 재밌게 봤어 땡큐 - dc App
댓글에 퓨전캐논으로 이마 날려버리고 싶은 애들이 좀 보이네
리뷰 보고 나니까 단점보다 장점이 커 보여서 조금씩 땡기기 시작했어ㅋㅋㅋ 애초에 변형은 큰 의미가 없고, 요즘 리더급이 암만 커봐야 2007년 보이저급보다 작아진 거 같으니 디테일 측면에서 섬세하고 잘빠진 이정도면 생각보다 가격값 하는 거 같네. 장문리뷰 고맙고 댓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어 - dc App
보충 - 손에도 5mm 조인트가 있었다:
https://gall.dcinside.com/transformers/198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