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기사들 찾아보고왔는데 아마존에서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아마존 쉬핑을 지금 중단한다고함.
그게 원래 페덱스나 UPS랑 경쟁하기 위해서 만든 자체적인 물류체계인데 지금 코로나때문에 온라운 물량이 폭주해서 아마존 쉬핑 인력을 배송품 위탁보내는 쪽으로 보내겠다는 기사임.
아마존은 자사에서 판매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페덱스와 UPS에 위탁하고 있다. 이렇게 적혀있는데 이말이 정확히 무슨뜻인진 모르겠으나 다른곳에서 글 보면 생필품 및 생활용품이 가장 우선순위라서 그 외에 것들은 결제자체도 늦어지고 배송도 후순위로 밀린다는 이야기라는데
그렇게 되면 배송이 아예 안된다기보단 보류상태라고 보면 되는건가?
이게 아니면 해외 배송을 하지않겠다는 공지를 따로 한거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42246625734152&mediaCodeNo=257&OutLnkChk=Y
아마존 쉬핑 중단 기사임.
지금 코로나 사태 때문에 해외배송을 보류한다는 거겠지
근데 지금 위탁으로 배송을 하고는 있다곤 하니 코로나가 끝나고 보내주겠다가 아니라 보내주긴 할건데 순번이 엄청 뒤로 밀려있다 이런거아님?
보내는 주겠지;; 코로나끝나고 순차적으로 .. . 거 왜캐 이해력딸려 ㅋ
아마존 홈페이지엔 코로나끝나고 보내겠단 공지도 없고 코로나때문에 배송이 지연되고있어 양해바란다는 글만있는데 확인은 하고 써제끼누ㅋ
읽어보니 해외배송 막혔다는 글은 없는거 보니 그냥 카더라였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