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옵의 장점을 늘어놓는 글은 많지만 단점을 나열한 글은 보기 힘들어서 써봤다.


트레일러의 하드포인트는 너무 천장에 달라붙어 있어 의외로 써먹기 미묘하다.

펼쳐서 뭔가를 꽂아서 연출하기도 수납을 위해 꽂아두기도 모양새가 안 나온다.

사진은 뚜껑을 닫았을 때 간섭이 없도록 하는걸 최우선으로 최대한 노력한 결과


꼭 고정하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계속 때려박으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트레일러를 접었을시 저 부분을 구멍을 뚫어줬다면 뚜껑을 닫고도 전개가 가능했을 것 같아서 아쉽다.


내부 공간의 맥시멈은 시즈프라울


앞부분부터 넣으면 트레일러의 조인트와 간섭이 있어 앞바퀴가 들린다.


차체 밑바닥에 공간이 있는 뒷바퀴부터 넣으면 안정적으로 들어가는데 여유공간 없이 딱맞게 들어맞는 걸 볼 수 있다.


이건 아쉬운걸 넘어 단점이라고 해도 될 부분

마스크 안쪽의 얼굴이 파란건 틀딱완구 고증이라 하더라도 눈까지 파란색이니 눈의 존재감이 없다.

마스크 안쪽도 은색이거나 눈은 노란색이어야했을 것 이다.

노란눈은 별로지만 파란 얼굴에 파란눈보단 나을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