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여기갤만큼 빌런들 척결 잘하는 유동을 본적없음

저번에 변로갤에서 누가 2년 전 글을 긁어와서

“내가 모를 줄 알앗냐? 2년내내 니새기 활동 주시하고있었다”
하는거보고 나진짜 좀 설렘...

그럴만한게 이렇게 빌런들을 척결하는 정의의 기사님 노릇때문에
일년 내내 정상적인 생활 포기하고 디시에만 매달릴거 생각하면
참 대단하기도 하고...존경스럽고...얼마나 돈이 많아야 저짓거리만 일년내내 할수잇다 싶어 머니스웩인가 싶어 부럽구..ㅠ

나같으면 남들 디시나 네캎에서 무슨 글 쓰나 감시하는 거에서 삶의 의의를 찾는 그런 인생...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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