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영상이랑 노래도 G1 느낌나게 만들었고
제작총괄은 미국에 애니메이션 그림체도 미국 카툰 느낌이라서 약간 G1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런거일줄 알았는데
막상 나온건 프라임 설정부터 일본의 콘보이들 느낌나게 바뀐데다
캐릭터 디자인들도 G1하고는 이질감이 꽤 나게 바뀐게 많아서 무슨 컨셉을 잡고 만들었는지 요상함
오프닝 영상이랑 노래도 G1 느낌나게 만들었고
제작총괄은 미국에 애니메이션 그림체도 미국 카툰 느낌이라서 약간 G1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런거일줄 알았는데
막상 나온건 프라임 설정부터 일본의 콘보이들 느낌나게 바뀐데다
캐릭터 디자인들도 G1하고는 이질감이 꽤 나게 바뀐게 많아서 무슨 컨셉을 잡고 만들었는지 요상함
옵티머스가 오토봇 대빵이 아닌 세계관이 있다? 뿌슝빠슝
거기에 젊은 프라임 설정은 비워네오 빅 콘보이 느낌도 나고.
디자인보단 그림체가 더 이질적이지
확실히 파격적인 시도가 많았지. 다중인격 블리츠윙, 오함마 든 울트라 매그너스 같은 설정이나 러그너트 같은 캐릭터는 확실히 애니메이티드의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