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 돈으로 할 수 있는 다른 게 아른거린단 말이지 ㅋㅋ내가 정말 사고 싶어서 사려는게 아니라 단순 소유욕심인지혹 어떤 시리즈 컴플의 의무감에 억지로 사는 건 아닌지 잘 생각하고 소비할 필요가 잇는덧
보통 그 경계가 모호하다보니 ㅋㅋ 일단 질러보고 안되면 파는거지 뭐
역시 탕수육도 그렇고 인생은 찍먹 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