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서 하려고함


어제 wfc 시즈 옵티머스 프라임 샀다고 왜 이딴데 돈을 쓰냐고 뭐라고 함


이전부터 그런거지만


3개월전에도 중고로 갓 파이어 콘보이 샀을때도 왜 쓰레기같은걸 돈주고 사냐고 엄마가 화낸적도 있었고


어렸을때 로봇 장난감 제대로 가져본적도 놀아본적 없고 이제라도 몇개 모으고싶어서 사는건데


그걸 이해 해주지않으심


전부다 쓰레기라고 버린다고 매번 난리치심


트랜스포머 입갤하기전에는 넨도로이드 스케일 피규어 모았음


이것도 버린다고 화내시고 어쩔수 없이 둘 곳이 없어서 큰 상자에 넣고 베란다에 둔 상황



정말 이런말 하기 싫지만


이놈의 씹조센은 진짜 취미나 뭘 하려고하면 사람을 가만히 두지않음


이걸로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하면서 위안을 삼는건데


아 진짜 개좆같아서 걍 일본에서 히키코모리로 태어나서 덕질하는게 더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