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가 될까봐 많이 이야기할 순 없지만


처음 느꼈던 전쟁의 참혹함 이런게 좋았는데 끝까지 계속 이 무드 유지하네 후우...


뭔가 신선하고 좋으면서도 기분 찝찝하기도 하다


팬이 아니어도 추천할 정도로 난 수작이라고 생각했음


안해본 갤럼들은 스팀에서 다운받아서 해보는 것도 추천 


캐릭터 모델링들도 하나같이 좀 맘에 들어 ㅋㅋㅋ


스팀 세일할때 만원대로 구매했던걸로 기억했으니 기다렸다 사보는 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