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날이 좋으니까 야외촬영 나왔지

진짜 ㅅㅂ 공장이 쳐안돌아가니까 공기의 맑음이 틀리다

진짜 ㅈ간이 문제긴 하다



이런날 특별히 오픈할려고 짱박아논 35주년 타카라몰 기념세트!!

그리고 어라옵대장 ㅋ


패키지의 구수함에서 뽕이 슬슬 차네


구성품은 단촐

오리지널은 스티커도 주는데 아까워서 안붙일꺼임 ㅋ


크으~ 마력의 네모네모 뻘겅트럭 ㅋ

오리지널은 타이어도 고무타이어로 그대로 복각되었다


35년전에 나온 물건이라 이말씀


진짜 80년대를 살아온 남자애새끼의 눈깔을 미쳐돌아가게 만들던 그모습!!


근육이 기억하는 그 촉감...

당시 도저히 만져볼수없었던 고오오오급 토이의 감동을 

다늙어 잘서지도 않는 이제와서야 느껴본다



변신도 매우 간단

손은 따로 수납이 아니라서 변신후 껴주면 되고

나중에 비이클 돌리면 내부 공간에 넣어 보관하면된다

트레일러 구성이 있는게 사실 진땡이긴 하지만

그것도 복각하니깐 나중에 보이면 사겠지


데스토론군단에 대항하는 사이바토론 전선시례칸!! 배토르 콘보이!!


뒷부분은 휑하긴해도 이미 이걸 손에 넣었을때

온갖 상상력과 창의력의 폭풍이 대갈통을 지배해서 저런거 신경쓸시간이 없었지



이어서 SS38은 실컷 보고 본거니 대충 어스라 트레일러만 얹어본다

매우 편안하게 잘 맞는단말이지




35년이 지나도 핵심 변형 설계는 변함이 없지만

세밀함에 있어서는 역시 신세대!!임이 팍팍 느껴지는 신조형




어쩜이토록 뽕이 차오를수 있단 말인가





대충 서있기만해도 멋스러운건 씹인정



어스라트레일러가 꼽혀돌아가는 구조가 없어 장착은 안되도

대충 걸쳐만 놔도 모양은 나온다



그리고 오리지널 콘보이무기도 5mm라서 대충 꼽히는 간지!!

이온캐논 The Origin!!!



오늘밤엔 좋은 꿈을 꿀수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