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어디갇혀있느라 상자가 씹창 나있다. 존나불안해하며 열었더니 다행이도 내용물은 무사한듯 싶다. 여전히 저 특유의 귀갑묶기는 부담스럽군. 원래 이놈이 먼저 왔었어야하나, 코로나의 여파로 늦게 오는 바람에 못참고 정발이 먼저나왔다. 중복수집은 안하기에. 다시 씹창난 박스에 넣음. 새박스에 옮겨넣고 싶지만 박스가 없다. 걍 이대로 내놔야지. 변로갤에 올릴테니 관심있는 갤럼은 참고하셈. - dc official App
그냥 비클 로봇으로 전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