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샘' 배역이 하차한 후부터다.
1편은 그냥 걸작이고 2편은 좀 억지가 있었으나 재밌었고
3편은 뭔가 가장 진지한 내용?인거같아서 좋았다.
하지만 샘이 어떻게보면 오토봇들이랑 인간을 이어주는
다리같은 존재인데, 샘을 출연시킬수없으니 결국
'전쟁 후 오토봇을 죽이려는 인간들'이라는 이상한 설정이
나오고 거기서 오토봇을 도와주는 새로운 배역을 출연.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중국 투자를 받고 이상한 디자인의
로봇들과 세계관 설정... 이 다음부터는 말 할 가치가 없다.
만약 샘이 그대로 남아있어줬다면.... 만에하나 스토리가
지금처럼 흘러갔다해도 범블비와 샘의 캐미를 보는 맛은
있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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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뭐해 배우가 똥쌌는데...
5편보다 샘 똥핥는게 더 재밌을듯
4편부터 갑자기 낄낄빠빠 모르고 지가 총들고 싸우질 않나 나이츠라 하질 않나 염병 뇌절을 쳐하니 그저 악지르며 옵티머스만 찾던 샘이 그리울수밖에 ㅋㅋㅋ
4편은 중국 관련, 다이노봇 빼고 다 좋았다.. 케이드 총질도 빼고..난 오히려 사냥당하는 오토봇들이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좋았음..락다운 존나 멋있고..
솔직히 샘이 친근함
샘은 킹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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