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아트를 제외하고 시기적으로 제일 빨리 나타난 DOTM 사운드웨이브의 모습은 2011년 6월 14일날 출시한 DOTM 게임에서 나오는 사운드웨이브. 이 때 사운드웨이브가 자동차의 일종으로 변신한다는 정보가 처음으로 나왔지. 이때는 벤츠 SLS AMG가 아니고 정체불명의 밴을 스캔했다. 머리형태를 보면 알겠지만 아직 ROTF 사운드웨이브 시절의 머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잘 알려진 DOTM 사운드웨이브 컨셉아트이자 아마 차령변신 컨셉 잡힌 직후엔 제일 초창기 디자인으로 보임. 머리 형태가 우리가 아는 사운드웨이브랑은 차이가 크게 나지만 눈이 바이저 형태에 4개의 옵틱을 가지고 있다는건 알 수 있음. 어께에 캐논이 붙어있는건 아마 G1 디자인 레퍼런스로 보이는데
저 무기 디자인을 보다보면 알겠지만 DOTM 디럭스 사운드웨이브의 멕텍무기가 저 모습이지. 저 컨셉아트의 영향인지 디럭스 사운드웨이브는 무기를 어께에 꽂을수 있었다.
이때부터 2편의 디셉티콘 특유의 벌레입에서 사람과 비슷한 입으로 바뀌고 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바이저의 형상인데 딱히 사운드웨이브 머리같진 않고 투박하고 못생겼지.
그러다가 최종적으로 정해진 머리는 우리가 흔히 아는 DOTM에서 봤던 그 머리. 보면 알겠지만 바이저가 사라지고 사람입과 비슷하게 변했다. 말하는 디셉티콘 기준으로는 메가트론 포함해서 제일 깔끔한 이목구비인데 3편 메가카가 거지트론인데다 머리 반이 작살난 관계로 DOTM 내에서는 제일 깔끔하고 성한 모습으로 다니는 디셉티콘이 된다.
진짜 매사냥 나온 귀족같다 샤이닝한 은색에 디셉티콘들 중에서 제일 귀티나는 모습임.
요 사진은 DOTM 나온 이후에 카드게임? 인가 거기에 나온 일러스트인데 이 일러스트에 색을 추가한 것을 이후 AOE 다크사이드 사운드웨이브 일러스트로 써먹었다.
요건 뭔지 기억안나는데 일단 아트워크로 그려진 사운드웨이브 중에선 가장 작중이랑 같음
아 맨 위 모델링이 영화보다 먼저 나온거엿구나
DOTM 사웨는 처음 봤을때, SUV나 장갑차 같은 묵직한 비클이 아니라, 일반 승용차로 변신한다는 게 신선하게 느껴지더라.
게임 스샷에서 벤츠 마크뗀건 스포일러 땜에 그런듯
아예 SLS AMG가 아님.
도틈 카드게임 일러 대다수가 극중CG나 컨셉아트가 아니라 실제 나온 완구 반영한거일걸 그래서 휴얼 완구 비례나 디테일 더 비슷함 G1박스아트때부터 완구고증 일러로 나오던 전ㅡ통
2편 얼굴은 입 닫으면 마스크처럼 보여서 좋았는데 3편에선 딱히 그런 모습이 없어가지고 좀..
바이저가 없어서 실망했었는데 작중에서 보여준 악랄한 귀공자 느낌에는 저 썩소가 참 어울리더라. 생각보다 벌크업 좀 한 것처럼 생기기도 했구 - dc App
일러스트와 게임사진에 양어깨 날개같은 장식이 달려있는데 그게 rotf사웨 장식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