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웨이브가 티라노사우루스가 사이버트론습격하는거 무력하게 당하고 지켜보면서 오열하다 다시는 저 참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하는 그 씬이 너무 좋았음
디셉티콘들은 도와달라고 애걸복걸하는데 아니 티라노사우루스잖음... 보면서 시발 저걸 어쩌라고 병신들인가?? 했는데 쇼크웨이브는 오히려 자기책임도 아닌 일인데 자기는 아무것도 못한다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이런 내가 간부냐고 오열하는거보고 와 이게 참된 디셉이구나 싶었다
따지고보면 누구보다도 정의를 좋아하는 메크인데 동료가 다치고 죽어가는걸 손도 못 쓰고 지켜볼수밖에 없었던거잖음 ㄹㅇ 스스로를 부끄러워하고 바뀌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그 일로 나중에 못이긴다는걸 알면서도 유니크론이랑 혼자 다이다이까는데 씹간지였다; 진짜 G1은 쇼크웨이브가 반은 먹여살린 것 같다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웅장해지네
오 재밌겠다 몇편임
이거 병림픽 나오는 에피네 ㅋㅋㅋ
쇼크웨이브 가슴이 웅장하기는 하지.
않이 이 드립이 이 갤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