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트포는 작품성 서사성 제대로 된 것들니 메이저 작품들보다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애니메이션이나 코믹스가 대부분 아님? 본인이 알기로는 작품성 제대로 깔린게 IDW 코믹스나 DOTM 소설 트포프나 애니멧 같은거 빼면 찾아보기 어려운데...
G1보면서 웃거나 베이포머 보면서 눈호강 한적은 있어도 막상 생각해보면 이런 메이저 트포 영화나 작품들은 캐릭터 성장이나 갈등을 제대로 묘사한 적 없이 두리뭉술하게 대충 넘기는거 같아서...
글구 본인은 G1 이외에는 비교적 최근 작들밖에 모르니 혹시 작품성 킹자 더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3.
장난감 많이 팔아야하는게 하스타카한테야 제 1순위 목표이니 G1 극장판에서도 네임드 다 몰살하고 실사판도 계속 마베 시키고 4편부터는 더 ㅈ같은 PPL 넣어서 아예 회생불가 수준으로 망가지기도 하지 않았음? 그런거 보면 트포 영화가 망한 이유는 마이클베이 책임도 있지만 돈에 눈이 멀어버린 하스타카 잘못도 크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애니메이티드 같은 경우도 솔직히 그냥 수익성이 없다 판단해서 조기종영하고, RID 2015는 장난감 조형 만들고 어린애들한테 장난감 많이 팔려고 트포프랑 이어지는 기존 설정 붕괴시키고 그냥 B급 카툰으로 만든거 아닐까란 생각도 들고...
애초에 제대로된 작품이 나오려고 해도 하스타카가 장난감 판 돈 벌려고 너무 억지로 이래라 저래라 해서 작품성이 뭉개지고 작품 자체가 병맛이 되거나 괞찮은 작품이 망한 케이스도 꽤 많지 않나?
그걸 잘 절충한게 BW 시리즈였지 일판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