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벳이 충분히 깊게 박히지 않아서 덜거덕거리느라 잘 안 굴러가는 바퀴가 있길래 인두로 눌러 박아주기로 함.
이미 여러번 성공한 적 있는 작업이기에 자신있게 눌러주고 인두를 떼어내는데
ㅅㅂ 내가리가 쑥 하고 뽑혀나오네?
그래서 어젯밤 분노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음... 왜 이렇게 된 거지? 자석이랑 둔 적도 없는데...
리벳이 충분히 깊게 박히지 않아서 덜거덕거리느라 잘 안 굴러가는 바퀴가 있길래 인두로 눌러 박아주기로 함.
이미 여러번 성공한 적 있는 작업이기에 자신있게 눌러주고 인두를 떼어내는데
ㅅㅂ 내가리가 쑥 하고 뽑혀나오네?
그래서 어젯밤 분노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음... 왜 이렇게 된 거지? 자석이랑 둔 적도 없는데...
본드붙이는수밖에..
ㄴㄴ 조짐, 수습해보려다 틀어지고 말았어. 새로 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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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벳 대가리랑 인두 끝이랑? 둘 다 금속인데 그럴 수 있나? 암튼 황당했어.
뭔 제품이길래
SS13...
인두기 자체에 자성이잇는것도 잇나봄 리벳고정부가 녹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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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산 다이소 인두... 그렇게 자주 쓰지는 않았는데 싼 게 비지떡인 것인가.
일은 일인데 겁나 알기쉽게 그렸다ㅋㅋ
각하 궤도 사이에 박힌 그 바퀴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