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벳이 충분히 깊게 박히지 않아서 덜거덕거리느라 잘 안 굴러가는 바퀴가 있길래 인두로 눌러 박아주기로 함.


이미 여러번 성공한 적 있는 작업이기에 자신있게 눌러주고 인두를 떼어내는데


ㅅㅂ 내가리가 쑥 하고 뽑혀나오네?


그래서 어젯밤 분노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음... 왜 이렇게 된 거지? 자석이랑 둔 적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