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사웨 정발되었으니 적당히 싸게 할인하면 싸게 사서 블래스터 만드는걸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함
일단 기본 계획은 SS사웨머리를 재즈의 머리로 교체 후 약간의 조형 수정을 하는건데 양품 재즈를 장만해 머리를 복제하는게 가장 베스트겠지만 리뷰 찾아보니 분해하다가 뭔가 해먹기 딱 좋아보임
애초에 재즈의 머리가 다소 작아서 이런저런 추가조형도 필요할테니 복제보단 원본 푸품을 그대로 써먹는데 나을 것 같기도 한데 그럼 재즈는 정크를 구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재즈를 그대로 도색하는 것이 덜 번거롭겠지만 블래스터는 사운드웨이브의 바리에이션이어야한다가 묘한 고집이라 사운드웨이브를 기반으로 개조하고 싶음
그냥 멀쩡한 재즈 하나 새로 사는게 편할거같은
도색 까진 거 말곤 멀쩡한놈 하나 가지고 있는데
오오
박스, 설명서 다 있음. 원하면 2만원 가량에 팔 용의 있음.
사실상 죽이려고 사는거라 조금은 부담되네 상태 더 나은 매물도 종종 그정도 가격으로 보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