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양보해서 방패 안넣어준건 그렇다 쳐도
칼 모양새가 이따위인건 너무 아니꼽다
저 칼로 쓰는 판떼기는 그냥 안으로 접고
새로 칼 만들어서 넣어주지
비클에 달아놓을 곳도 많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