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터 도착했다.


간단하게 소감쓰면 등짐이 큰편이지만


날개가 잘 가려줘서 크게 신경 쓰이진 않다는것


손만 칠해주면 순정 그대로 둬도 이쁘다는것


관절 다 괜찮은데 고관절이 뻑뻑해서 부러질거 같다는점.

(본인건 이미 하얗게 떳다)


정도?


조금 욕심 부려서 좀 더 여성적인 체형이였으면 하는 바램은 있다만


이걸로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







역시 이 둘이 같이 있으니까 편-안하다





하지만 그는 그런 꼴 못보지






그나저나 내 마음속 땡벌새끼는 어쩌다 이런 이미지가 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