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피스 제품까지 손대고 말았네...


중고로 비록 싸게 구매해서 좋긴한데 지금 시국이 시국인만큼


돈도 아껴야할 상황에 로봇 장난감 사는게 말이되냐고 혼나는 마당에


결국 또 사고쳤으니 말임...


이럴줄 알았으면 트랜스포머 관심을 조금만 더 빨리 갖는건데


옛날부터 트랜스포머 G1 몇몇 시리즈 제품은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음


항상 넨도로이드나 스케일 피규어 모았다가 환율 올라서 구매도 못하고


여러 일로 자주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해서 다른 분야에 트랜스포머 쪽에 관심이 쏠리다보니


그냥 처음에는 어릴적에 못가져본 갓파콘 중고 샀다가 끝내야지 했다가


블랙 콘보이에다가 카로봇 브라더스 wfc 시즈옵, 어라옵 등등 몇개씩 늘어나버림...



나는 중학생때 트랜스포머 G1을 처음 알게 되었고 그 후로 마스터피스 제품을 알았을때


그때 나는 급식이라서 돈도 없고 당연히 20-30만원 호가하는 초합금 이런거 꿈도 꾸지못한 시기였지


지금은 뭐 조금씩 돈 벌어서 사고 그러긴한데


부끄럽지만 예전보다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함...


아무튼 먹고사는데 돈써야하는데 진짜 정신차려야하는데 시바 ㅠㅠ


또 가족한테 혼나게 생김...


유동닉의 푸념이자 하소연 그냥 쓰레기같은 쓸데없는 글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