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있겠지만 큰 원인은 공부가 아닐까 함
울 나라에서 트포 접하기 쉽다하면 영화하고 애니인데
영화는 개봉일에 적당히 잡아서 보면 그만인데
애니는 시간 맞춰서 보던지 아니면 시간 쪼개서 동영상을 찾던지인데
학교 공부, 학원공부 등으로 시간 쪼개기 힘들다고 봄
그러다 2편 나오고 "나 이거 재밌게 봤어"하면서 영화 보러가고
요컨데 로봇에 대해 흥이 없는게 아니라 흥을 붙일 시간이 없는거 뿐이라고 생각함
울 나라에서 트포 접하기 쉽다하면 영화하고 애니인데
영화는 개봉일에 적당히 잡아서 보면 그만인데
애니는 시간 맞춰서 보던지 아니면 시간 쪼개서 동영상을 찾던지인데
학교 공부, 학원공부 등으로 시간 쪼개기 힘들다고 봄
그러다 2편 나오고 "나 이거 재밌게 봤어"하면서 영화 보러가고
요컨데 로봇에 대해 흥이 없는게 아니라 흥을 붙일 시간이 없는거 뿐이라고 생각함
요새 누가 애니봐
그럼 애니가 주력인 건담이나 다른 장르가 죽쒀야 하는데 반대로 흥하니 그건 아닌듯
어렵네...
건담은 리얼로봇이라서 더 빨아주는거지... 트랜스포머는 정의, 평화같은 머리찬 급식들의 성미엔 맞지않아서 더 안빠는거다
단순 로봇 장르가 아니라, 로봇 장르 내에서 표방하는 메세지에 따라서 머리찬 급식들이 취사선택하는거임
당장 영화만 해도 로봇들이 줘터지게 싸우면서 액션씬 남발하니 '그건 좋은데 내용은 별로였다~' 이러는게 태반이고
애초에 트포애니는 볼 데가 없잖아 애니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트포 취급하는 거 본 적 있냐? 끽해야 라프텔에 프라임 있는 정도 ㅋㅋㅋㅋ
트랜스포머 애니메이션은 머리찬 급식들이 보기엔 항상 정의롭고 항상 평화를 추구하고, 악당은 반드시 멸해야하고 매 똑같은 2분법적인 구조때문에 질려버린거나 마찬가지인것. 물론 사회적인 시선도 있겠지만
근데 권성징악은 특정 메세지 넣는거보단 의외로 잘먹히기 쉽지 않나?
미안 폰으로 쓰다보니 오타터진다
사이버버스만 봐도 아침 8시 30분에 하는데 누가 볼수 있음?? 학생은 학교 직장인은 직장 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