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김성모 만화처럼 매번 같은 캐릭터로 다른 스토리 진행하는 느낌이라 소위 고정 팬층을 못만든게 큰거 같음

마블만 봐도 스토리 후속작 떡밥 찾고 연결고리 분석 유튜브 활발하고해서 팬보이들 많이 양산했는데

트포는 매편마다 사실상 이어지는게 없고 걍 좆대로자너

옵대장, 범블비 제외하면 딱히 감정선도 없었고

그래서 다 그냥 흥미 떨어지고 gg친거 같음


기승전옵티머스인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