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크고 액션 폭발많은 화끈한 블록버스터

스토리와 캐릭터가 평균정도만 한다고 치면 인기를 위해선 이쪽 노선이 맞음 그러니 영화가 평이 별로라도 흥행은 했던거고 마베를 계속 썼던거지


근데 이것도 정도가 있지 3편 4편 5편 갈수록 괴상해지니 하락세가 나올수밖에 없음

스토리가 이상하다 연계성이 없다 개연성이 없다 이런게 문제지 트포의 근본인 대형 블록버스터를 버리면 당연히 인기가 시들수밖에 없지

트포는 마베포머스타일로 가되, 스토리는 깔끔하고 최소한 괴상하지않고 지루하지않게 만드는게 맞다고봄


근데 솔직히 5편은 마베 이전에 각본이나 스토리자체가 문제라 이런쪽에 신경 더써서 이쪽으로 밀어야지


범블비같은 노선으로 가면 오히려 더 마이너해질거다

각자 캐릭터 중시? 로봇외계인 자체가 매력있는 캐릭터긴 한데 마블같은거야 각 캐릭터별 서사가 탄탄한 편이라 그렇게 성공할수있었지만 트포는 절대 아님 범블비도 원래 그냥 저예산 스핀오프였고

다른영화도 이런느낌으로 가면 더 망할거라고봄






추가로 소신발언) 범블비가 원래 계획대로 거대한 스케일에 트랜스포머 메인시리즈의 스핀오프같은 형식의 영화였으면 몰라 존나 정박아에 된장처 마려운 댕댕이 캐릭터로 처만들어놓고 결국엔 하이틴성장무비였던 영화로 트랜스포머 리부트 첫단추를 꿴다? 이게 말이야 빙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