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코에서 주는 택배 받을때마다
싱글벙글하는 본인이였다.
여튼 뜯자.
누군가의 오프버튼은 내가 갖겠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쓰까트론과 시즈옵 되겠다
본인은 어라옵과 마피메가트론을 갖고 있는터라
이 둘의 만족감은 그리 크지 않다
그 이유는 밑에서 설명함.
시즈옵과 어라옵 같이 보면서 말하자면
로봇모드때 깔끔해지는 어라옵과는 달리
시즈옵은 남아버린다고 하나 외관에 덧붙여진 부분이 보이는게
개인적으로 좀 신경이 많이 쓰인다.
그래도 도끼들어 있는건 맘에 든다.
비클모드에 대해서는 꽤 맘에 든다
특히 정면 클리어파츠가 이쁨
어라옵에 있는 트레일러 끼워 봤는데
조금 바짝 붙어있어서
살짝 틀면 맞닿는다만
외관은 나쁘지 않다고 본다.
총평
비클은 시즈옵, 로봇은 어라옵.
다음은 쓰까트론 함 보자.
같이 볼 대상으로는 네모트론(비변형 개조)
색은 참 이쁘게 뽑은건 맞는데
그냥 개인적으로 말해서
네모트론이 더 맘에 듬.
의외로 다리는 큰 신경은 안쓰이는 편.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라 할수 있는 등부분 되겠다.
마피하고는 다르게 날개가 다리로 가면서
등 파츠가 생기게 된건 좋다고 본다.
비클모드.
뭐라 할지 모르겠는데
그다지 큰 감흥이....
총평
도색은 이쁘나
완구 자체로는 글쎄...
옆에 네모트론 개조 직접 한거? 근데 팔에 사각방패 저건 못 떼는가? 뗄 수 있으면 더 깔끔할 것 같은데
떼려면 충분히 떼는데 빈공간있어서 가리는게 낫다고 봐서 안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