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트포 뽕 맞고 트포 몇개 사고 영화도 정주행하려고 1편부터 봤는데 확실히 뽕, 음악, 그래픽은 지금봐도 ㅆㅅㅌㅊ에 스토리자체도 그냥 단순무식무난한데 개연성이 개밥말아쳐드셨네....

밑도끝도없이 무조건 정의, 인간편인 옵티머스. 부하가 벌레같은 존재들한테 생체실험당하게 생겼는데 아따~ 벌레들 생명은 소중하지만 내 부하는 뒤져도 괜찮당께 ㅋㅋ

국방부장관 앞에서 처음보는 좆고딩새끼vs정부비밀기관요원이 말싸움하는데 멱살잡고 총 들이대는 관심간부 레녹스.

후반에 본크러셔랑 같이 나왔다가 갑자기 증발하는 바리케이드

범블비가 바리케이드한테 쳐맞는 장면만 나오다가 갑자기 바리케이드 뻗어있음

이건 이후영화들도 마찬가지인데 존나 대놓고 활동하는 새끼들이 조용히 다니는거마냥 행동함.

후반부에 밑도끝도없이 오토봇+인간 구도 나오는데 처음부터 우주방위군 미군새끼들이랑 손잡고 디셉티콘 조지지 그랬냐? 병신 오토봇새끼들. 인간들이 지랄하는게 거슬리면 우주에서 인터넷으로 연락하던가.

등등등... 내가 보면서 거슬린건 이정도인데 1편부터 병신영화의 조짐이 보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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