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절은 11절과 더블어 트랜스포머 팬들이 가장기달리는
세일 행사로 레이맘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중고나라 회원이 행성처럼 나타나면서 부터 그역사가 시작되기 시작했다
레이맘은 마스터피스 메가트론을 택포3만원에 팔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그후로도 정발된 트랜스포머를 말도안되는 가격에 팔기시작하면서 그동안 11절에 실망한 트포팬들의 갈증을 풀어주었다 그후 트랜스포머갤어서는 레이절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고 레이절은 11절을 능가하는 최고의 이벤트데이로 자리잡았으며 점점 진화하는 현재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