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리얼동물같아지면 갈라지며 변신할 때 혐짤되기 쉬울 것 같고 무비 다이노봇이나 고릴라 컨셉 떴던 것처럼 유기체적 요소를 없애버리면 비워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지는 것 같음
이 게임의 비워캐릭터들처럼 갈라지거나 가동되는 곳을 띄워놓고 내부에 기계적인걸 넣어둔다면 표면을 리얼하게 만들어도 무섭진 않을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리얼 유기체가 징그럽게 갈라지는걸 원하긴 함
생각해보면 미키마우스처럼 데포르메된게 아닌 리얼 시궁창쥐나 각종 벌레캐릭터들이 호감형이라 그런 동물을 써먹은건 아니지
이 게임의 비워캐릭터들처럼 갈라지거나 가동되는 곳을 띄워놓고 내부에 기계적인걸 넣어둔다면 표면을 리얼하게 만들어도 무섭진 않을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리얼 유기체가 징그럽게 갈라지는걸 원하긴 함
생각해보면 미키마우스처럼 데포르메된게 아닌 리얼 시궁창쥐나 각종 벌레캐릭터들이 호감형이라 그런 동물을 써먹은건 아니지
오히려 이 동물들의 세일즈 포인트는 혐오감이고 완구도 당시 기준으로 생각하면 쓸데없이 리얼하게 만들어서 징그럽기 때문에
부모님이나 여자아이들한테 들이밀면 식겁하기 일수였다.
심지어 그나마 거부감이 덜한 포유류로 변신하는 치토도 총이 내장이라도 뜯어낸 모양이였고
가뜩이나 혐오동물인 쥐새끼는 로봇모드의 머리통이 뇌모양이었음.
이거 무슨겜이에요?
트랜스포머 : 강철의 전사들 번역 나쁘지 않고 게임도 무난해서 그냥저냥 하는중인데 이벤트씬에서 캐릭터들 대화도 재밌는편이더라
사실 이게 좋음ㅋㅋ
리얼 유기체에서 징그럽게 갈라지는건 내 취향에는 맞지만 요즘 먹히기는 힘든 B급도 못되는 C급 갬성이고 유기체스러움을 잘 살리려면 이것처럼 애니매트로닉스같게 만드는게 최선 아닐까 생각한다. 무엇보다 장난감 만들기에도 편해지고 말이지
근데 이것도 겉에 덮인 건 살갗 아냐?
그래도 완전한 유기체형태가 변신할 때 갈라지는 것 보단 혐오감은 덜할 것 같음 나름대로 로봇스러움도 챙길 수 있고 물론 애니매트로닉스 그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생길 수 있겠네
그보다 요새 고증은 랩터도 네 발로 다니는 건가?
비워 다이노봇은 딱봐도 쥬공 랩터와 판박이네 - dc App
저건 상체를 많이 숙여서 앞발이 땅에 닿을듯이 보이는거지 일단은 2족보행이더라 설령 고증이 변해 4족보행으로 바뀐다고 해도 그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되는게 저건 당시의 고증으로 디자인 된 저 디자인인 캐릭터니까 2족으로 유지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마치 G1쪽 그림록은 티라노의 고증이 많이 바뀌었음에도 당시 고증대로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꼬리를 끌고 다니는 것 처럼
이정도가 보기는 좋을듯 옛날거는 2d에 모델링 떨어지는 3d여서 그나마였지 좀 징그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