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클은 진짜 존나 잘뽑은거같음
옵티머스하면 피터빌트가 떠오르지만
갠적으로 웨스턴스타 이것도 개이뻐서 좋아함
2013년이였나...트랜스포머4 옵티머스 비클이라고 올라왔을때 진짜 멋지다싶더라
전체적으로 미래적인 느낌에
트포프를 재밌게봐서 전체적인 라인이나 형태가 트포프의 옵티머스 비클 느낌도 나는것도 엄청좋았음
불꽃무늬도 엄청 거칠고 커져서 실사판머장은 불꽃무늬를 아이덴티티로 잡고 가는것같은 느낌이 들더라 불꽃무늬가 ㄹㅇ 간지 ㄹㅇㅆㅅㅌㅊ야 웨스턴스타는 불꽃무늬 이중으로 써서 파랑~빨강으로 칠해놓은게 정말 이뻣음
다만 옵티머스하면 빨간트럭인데 파란색 비중이 너무 많아 이부분은 좀 애매하긴하더라 뭐 이쁘니깐 상관없긴한데
옵티머스는 피터빌트때도불꽃무늬 빼면 본넷이랑 휀더만 빨강이지 파란색 비중이 많기도 했고해서 납득은 갔음
그때 마베가 그랬었나? 아무튼 공식적으로 4편부터 옵티머스 디자인에 큰 변화가 있을거라 해서
저 비클만 보고 어떻게 변신할까...싶은 상상도 많이하고 설마 기존 피터빌트때 로봇 디자인에 차껍데기만 웨스턴스타로 바꿔놓고 큰 변화다 이러는건 아니겠지? 이런 생각도하고 기대 많이했었는데
나중에 퍼에 완구 공개된거보고...시발...ㅠㅠㅠㅠㅠㅠ 차라리 비클껍데기만 바꾼게 1억배는 더 나았을텐데 싶더라
완구 똥이니 영화는 꿀잼 아닐까 해서 기대했는데 머...확실히 3편보단 낫긴한데 그렇게 잘만든것도 아니고 내가 알던 옵티머스가 갑자기 저 차 스캔하더라 왕찌찌브라 차고나오니 한숨만 나오더라
로봇은 진짜 너무 별론데 다시봐도 비클자체는 진짜 갠적으로 엄청 잘뽑은것같다...
아 지금 생각해보니 추억이네...그때 리부트 한다는 썰도 있었고 공개차량도 콜벳에 부가티에 범블비는 옛날차량으로 회귀하고 트포 4 개봉전에 그 사진만 보고 잠들기 전까지 진짜 두근두근 거렸었는데
지금도 마블 보고 뭐 여러 시리즈 다 챙겨보는데 늙어서 그런가 이때만큼 영화 두근대며 기대했던적은 없었던거같음
암튼 지금봐도 멋지긴한데 그때의 추억?때문인지 나는 피터빌트보다 이쪽 비클이 더 좋더라
갠적으로 4편에서 고물트럭에서 드르르륵 뤼기그그극 하면서 브금 나오고 콜링 올 어러붯 콜링 올 어러붯 하니까 진짜 재밌던데요?
그거는 ㄹㅇ 개명장면이지 ㄹㅇ ㅋㅋ
로봇 모드가 나무 충격이어서 비클도 덩달아 싫어하게 됨... - dc App
너무 - dc App
피터빌트에 익숙해진 것도 있겠다만 갠적으로 별로. 불꽃무늬 너무 요란해보임
존나 핫휠 같아서 별로
너무 요란해;
얘도 이쁘긴한데 피터빌트가 더 끌림
난 로봇은 괜찮은데 비클이 별로임 넘 뚱뚱해
싫은건 아니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유럽식 사각트럭>>>>>>>>피터빌트같은 미국식 사각>>>>>>그외인듯
차 자체는 멋진데 완구로 뽑히니 그냥 애들 장난감같은 느낌이라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