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 나쁘지 않고 나름의 매력도 있었으나 디자인의 재해석이 강하고, 크기도 큰 감이 있어 다른 마스터피스 혹은 그에 준하는 물건들과 어울리지를 않았다.

MP급 만드는 다른 회사들이 '*** 캐릭터는 마스터피스로 없잖아, 우리 거 사서 마스터피스처럼 두면 잘 어울릴 거야.'의 느낌이라면, 얘네들은 '마스터피스 다 갖다 버려, 우리가 새로 다 만든다. 싹 우리 거로 모아.' 이런 느낌? 3사 본가 막론하고 최대한 애니메이션 느낌을 내는 지금 메타와도 상당히 다르지.







TW-M01 Primorion(사진에는 TW-M02 Orion이라 나와있는데 틀림) 옵티머스 프라임


이게 옵티머스 2.0이 있는 시점에서 나왔지 아마? 허리춤에 바퀴가 붙은 ER 옵티머스와는 달리 이건 진짜 엉덩이에 바퀴가 붙었다.


이런 걸 구현한 건가 싶기도 한데, 음...



TW-M02 B Assault(쓰러스트), TW-M02 A Jets(램제트), TW-M02 C Elegy(더지)




TW-M03 Crank(컵)




TW-M04 Spanner(스프링어)



TW-M05 Coolsville(재즈)


역시 기반이 되는 실차가 있으면 느낌이 달라.


TW-M06 Leia(알시)


대체로 퀄리티는 좋지만 이런 어이없는 물건도 있다.


TW-M07 Spaceracer(코스모스)


TW-M08 Wavebreak(시스프레이)


2017년 이걸 마지막으로 무비판에 주력하는지 더는 안 나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