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를 뽑아내기 전부터 이미 허옇게 떠있어 연결은 커녕 뽑아내는 것도 힘들어 보였기에 나사를 풀어 연질부품 자체를 해체했다.
뜨거운 물에 넣으니 형상기억합금이라도 되는 것 처럼 펴지더라
하얗게 뜬 부분도 사라졌고 부품도 아직 뜨거운김에 동력선으로 연결 해봤음
연결도 했고 당장은 파손위험도 없어보이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그래도 뻣뻣한연질은 어디 안 가는지 팔의 가동성에 제한을 주고있네
애초에 생각보다 포징이 어려운 제품이긴 했지만 동력선을 연결하니 팔이 반 고정이 되어버리는걸 보니 꼭 파손문제가 아니더라도 동력선 연결은 추천할만한게 못 되는 것 같다.
뜨거운 물에 넣으니 형상기억합금이라도 되는 것 처럼 펴지더라
하얗게 뜬 부분도 사라졌고 부품도 아직 뜨거운김에 동력선으로 연결 해봤음
연결도 했고 당장은 파손위험도 없어보이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그래도 뻣뻣한연질은 어디 안 가는지 팔의 가동성에 제한을 주고있네
애초에 생각보다 포징이 어려운 제품이긴 했지만 동력선을 연결하니 팔이 반 고정이 되어버리는걸 보니 꼭 파손문제가 아니더라도 동력선 연결은 추천할만한게 못 되는 것 같다.
아? 뜨신물 담그면 허연거 사라짐?
약간의 백화현상이라면 대부분 뜨신물로 해결 가능함 특히나 이 경우는 연질부품이라 그런지 약간 더 부드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