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맘 사스왑을 받았는데 이 찐따같은 무기장착 찐따같은 포징 실화냐;
손등에 달질 못하니 총이있어도 무용지물이라 손에 달기로 결정했다
고관부에 실린더디테일이 연질이라 다리를 벌리면 연질파츠때문에 다시 오므려지는것도 은근 스트레스여서
하반신을 다 분해 해보기로 했다
골반부 뒷면에 나사를 풀면 앞부분 파츠가 빠지면서 연질부위를 탈착시킬수 있을거같았음
뒷면부 나사를 뺏는데도 떨어지지않길래 본드인가 싶었는데 힘주기 전에 뒷면을 한번 더 보기로 했다
나사하나가 숨겨져있엇음 ㅋㅋ
힘줬으면 토르날뻔;
요시! 연질부위를 분해완료했다
근데 생각과는 다르게 통짜부품이라 은색으로 도색으로 해야겠더라
칼날부위는 손등에 달기에는 조인트가 너무 길어서 조금 잘라줬다
손등에 무기 조인트만한 구멍을 뚫으면 손이 부셔질거같아서
무기조인트 부위에 원래 있던 구멍을 3mm로 확장 시키고
손등에도 3mm구멍을 뚫어서 프라봉으로 연결시키는 방향으로 개수했다
반갈죽은 진짜 전설이다..
연질부위의 도색이 덜말라서 기다리는중
사진에서 보듯 손등에 칼을 달수있게 됐다
그 찐따같던 사스왑이 맞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연질부위는 다리에 순접으로 딱 붙여서 관절가동 하더라도 떨어지지 않게끔 붙여줫다
그런데 정작 도색이 덜마른상태에서 마감올리고 순접했더니 도색이 벗겨져버림
그래도 지금 서있는 모습 보면 만족스러운 개수였는듯
고추 연질 도색하니 보기좋네 앞에 발가락은 접어도 자립 잘되 접는게 더 이쁘더라고. - dc App
지금은 그렇게 전시해뒀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