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블콘이 지금보면 좀 구수해보여도 좋아하는 이유가
만듬새가 신경쓴 것 같거든
골다공증 없고 딱딱 들어맞는, 그런 느낌을 주니까 좋아하는데
원래는 팬즈하비는 별 생각도 없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얘는 어떤지 알고 싶네
슬쩍 뽕이 차오르는 시점이다
뽕 좀 가라앉을만 하면 다른 뽕이 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