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만 보면 나름 준수하게 잘뽑힘.
등짐 붕 뜬게 고정성에서 많이 많이 아쉽다

여성로봇이다보니 좀 모델포즈 잡게 해보고 싶지만
절망적인 고관절덕에 듬직하게 서있을수밖에 없다.





조형 특성상 100%재현도 안되는거
등짐 고정성을 위해 이렇게 두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디럭스 쉘포머 표준에 부합하는 이상적인 등짐이라
아이러니 하게도 완벽하다

기존의 차섀터와 비교해보면 차섀터가 미묘하게 늘씬하다.
허벅지 뒤의 차껍질이 스커트 같아 보이기도 하고 흐음?

취향차이겠지만 파츠 후두둑 거리는 거 제외하곤
가지고 놀때 몬가 차섀터쪽이 더 괜찮은거 같기도 함.

딱 무조건 이거다! 하는게 없달까.
차섀터 머리 커스텀에다 도색에다 힘을 많이 써서
쓸데없이 정이 들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둘다 일장일단이 있어서.

반대로 퍼렁이는 사실 영화에서 헬기부품이 없는데
내 기억이 조작된거 아닐까 할정도로 차랍킥이 압살한다.

더 헬기새끼 살려볼라고 도색해보고 했는데.
괜히 갤럼 몇명 뽐뿌 생기게 만들기만 했던거 같다.
죄가 많은 조형이야 암튼.


대충 우리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일원인 디셉티콘으로서
범죄자 오토봇을 어쩌구


그대로 비클 모드

이렇게 보니 제트기가 참으로 참 참치같다.
이왕 비클 모드 조형 해치는거 날개랑 엔진 사이즈좀 줄였으면
비클과 등짐이 지금보다 조금 더 보기 좋지 않았을까 해서
여러모로 아쉬움.

다른 갤러 글쓴거 보니까 소련제트기 쓰까됐다던데
역시 빨강이라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고




이봐 꼬마! 옵티머스 프라임이 어딨는지 말하지 못할까!


기기고




쟤 원래 저렇게 컸냐?
ㅡ요즘 애들이 빨리 크잖아



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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