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 아니라 부드러운 플라스틱이고 도색된 부분이랑 오래 두면 도료랑 도료 칠해진 프라를 녹이는 경우가 많음
익명(39.7)2020-05-20 05:17
답글
ㄹㅇ? 존나 신기하네 - dc App
익명(210.181)2020-05-20 05:17
원리를 간단히 설명하면 윗댓대로 고무가 아니라 부드러운 플라스틱인데 그 부드럽게 하는 방법이 플라스틱에 플라스틱을 녹이는 성분을 섞는거임
즉 완성된 부품 자체가 살짝 녹아있어서 부드러운 성질을 가지게 된거지
그렇기 때문에 일반 부품이나 도료와 오래 접촉하게 되면 그 부품이나 도료를 녹이게 되는 일이 생김
더 익숙한 예를 들면 필통안에 같이 두었던 자와 지우개가 들려붙어있고 떼어내면 자의 그림까지 뜯어버리는걸 본 적 을텐데 이게 정확히 같은 경우야
고무 아니라 부드러운 플라스틱이고 도색된 부분이랑 오래 두면 도료랑 도료 칠해진 프라를 녹이는 경우가 많음
ㄹㅇ? 존나 신기하네 - dc App
원리를 간단히 설명하면 윗댓대로 고무가 아니라 부드러운 플라스틱인데 그 부드럽게 하는 방법이 플라스틱에 플라스틱을 녹이는 성분을 섞는거임 즉 완성된 부품 자체가 살짝 녹아있어서 부드러운 성질을 가지게 된거지 그렇기 때문에 일반 부품이나 도료와 오래 접촉하게 되면 그 부품이나 도료를 녹이게 되는 일이 생김 더 익숙한 예를 들면 필통안에 같이 두었던 자와 지우개가 들려붙어있고 떼어내면 자의 그림까지 뜯어버리는걸 본 적 을텐데 이게 정확히 같은 경우야
가소제 때문임 가소제라고 찾아봐요 대충 이해 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