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크래퍼
최신제품이라서인지 가장 인간다운 체형이라서인지 가장 만족스러움 팔이 길죽해서 조금만 움직여도 역동적으로 보인다.
알트모드에서 로봇 흔적이 많이 남는 부분이나 오른손 집게가 못생긴게 아쉬운 점
2. 스크랩메탈
스크래퍼와 마찬가지로 인간형이고 움직일만한 부분은 충분히 움직이는지라 자세잡으면서 놀기 좋음
포즈잡다보면 팔다리가 묘하게 짧은느낌이 없잖아 있음
3. 롱홀
조형이나 가동은 좋지만 여기저기 걸리기 때문에 좋은 가동률이 의미가 없다.
알트모드에서도 많은 덤프트럭 로봇이 그러하듯 로봇 부품이 짐짝으로 실려있고 설계미스인지 플라스틱 탄성때문에 트럭이 살짝 휘어버림
4. 하이타워
개별로는 생각보다 노잼이지만 스크랩메탈과 조합하면 거의 무한에 가까운 놀이법이 나옴
5. 믹스마스터
조형은 멋지지만 데바스테이터의 머리때문에 희생당한 부분이 은근히 크고 길쭉한 팔의 가동이 약간 답답한 편이라 자연스러운 자세를 잡기 어려움
하다못해 방패가 되는 믹서 껍데기 부품들에 회전축 하나씩만 더 넣어줬어도 자연스럽고 다른 형태에 지장도 없었을텐데 아쉬운 부분
6. 램페이지
합체시의 형태때문인지 팔이 다소 부자연스러움 허리는 합체후 발목이 되기 때문인지 엄첨 자유롭게 움직이지만 그러면 서있을 수 없음 사실상 스테츄에 가까운 물건
7. 스캐빈저
데바스테이터 합체용 부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팔을 들어올려도 요령만 있으면 세울 수는 있으나 균형을 신경써야하기에 포즈가 제한됨
커다란 바퀴를 페이크파츠로라도 구현한건 좋지만 너무 커서 알트모드에서도 티가 남
개별도 이렇게 ㅄ처럼 조졌는데 합체후는 어떤가 하면 사실상 뭔가 빠진 것 같은 머리와 함께 이놈이 합체 후 ㅄ같아보이게하는 주범임
스크래퍼 마렵다
오버로드는 어떻게 나올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