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나올때 좆중딩이었는데 트레일러보자마자 너무 간지나서 기계음으로 대사하는거 다외워버림 


다외워서 친구한테 묘기랍시고 보여주고 트레일러랑 싱크맞추고 히히덕거리고그랬음 


나오자마자 조조로 같이보러갔는데 너무 개좆같아서 영화내용 다까먹었음 


그나이쳐먹고 돈모아서 장난감까지샀는데 너무 좆같아서 여자사촌한테 기증함 


9년만에 다시보는데 진짜 눈물이 앞을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