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 도구라곤 건담마커와 이쑤시개 밖에 몰랐는데 이번에 망쳐도 괜찮아 마인드가지고 UT-03 베이스로 연습삼아 처음으로 드라이브러싱이랑 치핑 이라는 기법을 사용해봤음

일단 이랬던걸


스프레이로 조져준 후 시험삼아 큰기둥 작은기둥 하나씩 드라이브러싱 테스트함


안한거


한거

딱 첫 기둥 칠하고서 원숭이마냥 그대로 30초간 감상해버림 저거 하나로도 느낌 살더라.


스펀지로 검은도료 찍어바르는 치핑 이라는 기법으로 여기저기 쳐발해줌


두 기법 활용해서 주둥이? 부분도 슥슥
드릴러는 땅속 후벼파니까 데미지 신나게 줘버렸음


색칠공부 끝!

기둥 끝 포인트는 길쭉한곳만 해줄걸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는듯


붓도 급식때 쓰다남은 생기다 만거로 쓰고 마커 색상도 몇개 안갖고있어서 이정도에서 마무리 했음 아침에 마감제 쳐발 하고 끝내야지


증강쇼키는 어서 출시되서 베이스를 맘껏 밟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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