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세트중 1번인 다이아틀라스를 먼저 조립해봤음
카바야 제품은 지난번 브레이브껌 듀크화이어, 제이데커로 먼저 접해봐서 큰 기대감은 없었는데 용자제품보다 재미있네
얼굴 스티커는 브레이브껌이나 전대 미니프라로 겪은 경험에 의해 스티커보다 도색이 더 쉽다고 판단하고 눈만 가볍게 칠해줬는데 스티커를 보니 코와 턱은 비어있어 붙이기 쉽게 되어있었다.
탱크모드나 기지모드는 2번, 3번에서 남는 부품을 사용해야해서 지금 당장 남은 둘을 만들 생각은 없으므로 비행기만 변신시켰다.
크기가 크기인 만큼 파츠포밍이 다소 있지만 나름대로 변신하는 맛이 있네
마이트가인에서 나왔던 드릴드립이 꺼무위키에선 다이아틀라스의 설명서를 오마주 한 것 이라고 하던데 당시 완구에서 드릴을 어떻게 설명했길래 악당이 드릴공포증 환자가 되었는지 궁금하다.
본체인 껌은 큼직한게 먹음직스럽긴 한데 먹으면 내일 화장실에서 살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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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묵은 껌임? - dc App
몰라 날짜같은거 안 써있어서 더 무서움 - dc App
2012년 발매니까 적어도 7년 이상은 묵었지 않을까
7년?
화장실에서 사는건 기적일 수 있겠구만 - dc App
퀄리티 꽤 괜찮다
브레이브껌은 실망해서 기대 안 했는데 트포쪽은 생각보다 괜찮네 - dc App
이제 도색해서 굉룡 만드는거지? - dc App
당장은 생각 없고 브레이브껌 마이트가인 구하게 되면 도색할꺼임 - dc App
두세트 사서 만들었는데 요즘 가격 올라가는거 보면 하나는 미개봉으로 남겨둘걸 존나 배아프다 - dc App
수분이 거의 없어서 썩거나 할 것 같지는 않은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