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세트중 1번인 다이아틀라스를 먼저 조립해봤음
카바야 제품은 지난번 브레이브껌 듀크화이어, 제이데커로 먼저 접해봐서 큰 기대감은 없었는데 용자제품보다 재미있네
얼굴 스티커는 브레이브껌이나 전대 미니프라로 겪은 경험에 의해 스티커보다 도색이 더 쉽다고 판단하고 눈만 가볍게 칠해줬는데 스티커를 보니 코와 턱은 비어있어 붙이기 쉽게 되어있었다.

탱크모드나 기지모드는 2번, 3번에서 남는 부품을 사용해야해서 지금 당장 남은 둘을 만들 생각은 없으므로 비행기만 변신시켰다.
크기가 크기인 만큼 파츠포밍이 다소 있지만 나름대로 변신하는 맛이 있네

마이트가인에서 나왔던 드릴드립이 꺼무위키에선 다이아틀라스의 설명서를 오마주 한 것 이라고 하던데 당시 완구에서 드릴을 어떻게 설명했길래 악당이 드릴공포증 환자가 되었는지 궁금하다.

본체인 껌은 큼직한게 먹음직스럽긴 한데 먹으면 내일 화장실에서 살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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