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고전했던 머리와는 달리 손은 진짜 뾰족한 수가 없어서 손가락 몰드를 퍼티로 덮어버렸다. 내일쯤 적당히 굳으면 대충 다듬고서 가운데를 절단하면 될 듯 진영마크는 지워진 디셉문양을 일부 가리는 형태로 해봤다 - dc official App
도색은 머리만 하고 안하는거잉?
굳이 할 필요성은 못 느끼고 있음 전체를 하늘색으로 칠하는 것도 실사스타일에 어울릴만한 색감을 내다보면 원본 회색과 큰 차이는 없을 것 같고 캐노피부분 주황색은 할까말까 고려중 굳이 조색한다면 드롭킥 기준으로 색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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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가지고있는걸 활용하는게 아니라 새로 장만해야하는 쪽이라 나중에 필요성을 느끼면 기회될 때 살 것 같음
자르고 퍼티질하는게 더수월하지안음?
모양 내는 것 자체는 그게 더 쉽긴 한데 퍼티란 물건 자체가 튼튼한게 아니다보니 손으로써 역할은 못하게 될거임 그렇다고 프라판등을 사용해서 조형하자니 그냥 손에 퍼티를 덮어씌우는게 더 쉽고
걍 깔끔하게 마크 하나만 붙이는 것도 방법이지 싶은데.
차라리 아예 안 붙이는게 나을 수도 있고
무비 틀딱들처럼 스크래치 난 마크만 남기면 안됨? 얜 살짝 지저분한데
스크래치 난 마크+다른 눈에 잘 띄는 곳에 오토봇 마크도 좋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