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홈플러스나 동네 완구 매장에 하스코가 수입한 모든 완구 (wfc 나 여러가지) 팔았으면 좋겠다 정발된 완구를 쉽게 마트에서 구경하면서 감탄하고 마음 먹고 장난감 집어서 계산한 다음 장난감 담은 가방 매고 룰루랄라 설레고 신나는 마음으로 집으로 가는 길 얼마나 즐거웠는데 온라인애서 만 팔아서 그 즐거움이 사라 졌어
일단 홈플러스는 트랜스포머 손절한 거 아니었던가?
ㄹㅇ 직접 집어오는 만족감이 쩌는디
WFC 홈플러스 타령 하지말고 롯데마트 가서 스스나 사라
팔려야 매대에 놓지
ROTF시절은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니 지금은 얘기가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