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 제공)
FIRE ENGINE
아트파이어가 변형하는 것은 재난 현장으로 달려가 화재 진압과 구조를 신속하게 하는 소방차다. 사다리와 펌프를 갖춘 그 단단한 몸체는 특징적인 흰색과 빨간색으로 색칠되어 보는 사람에게 스타일리시한 인상마저 주었다.
재해시에는 현장에 비클모드로 달려가 빌딩 등의 건축물 내에 남겨진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파트너 나이트스틱이 아트파이어가 가진 사다리를 이용하여 구조를 담당하는 것이 이들의 시어리로 되어 있다.
이 비클모드는 구조활동뿐만 아니라 사실 전투에도 특화된 확장성을 간직하고 있다. 아웃트리거로 차체를 고정하고 나이트스틱이 변형한 스페이스빔포와 합체된 스나이프 모드에서는 사다리를 편 전자가속식 레일을 이용하여 쏘는 초장거리 저격에 의해 지구상에서 노린 달 표면의 조약돌에 구멍조차 낼 수 있다고 한다. 구조 활동과 더불어 스나이퍼로서의 임무에도 적합한 실로 '슈퍼 소방차'라 하겠다.
ARTFIRE
역할 : 타겟 마스터/스나이퍼
좌우명 : "저격도, 구조도, 그 순간이 전부야."
프로필
아트파이어는 호기를 기다리는 인내심과 어떤 궁지에도 겁내지 않는 용감함을 가진 스나이퍼다. 특수 가공된 그의 장갑은 80000의 열에도 견딜 수 있으며, 그의 타고난 인내심과 더불어 다양한 전쟁터나 재해 속에서도 냉정하게 처신할 수 있다. 재해시에는 짝꿍 나이트스틱과 연계하여 건축물 내부 구조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그동안 수많은 생명을 구했다. 평상시에는 냉정한 아트파이어지만, 다양한 구조현장을 다녀온 경험상 동료들을 잃는 일도 많았다. 따라서 때로는 자기편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명령을 무시하고 행동해 버리는 뜨거운 면도 가진다. 소방차라는 변형 모티브와 다양한 상황에서 아트파이어를 커버하는 파트너인 나이스틱이 있는 것 그리고, 그들은 최고의 버디로서 저격에서 구조 활동까지 할 수 있는 적응력이 높은 사이버트론 전사로 활약하고 있다. 더욱이 같은 타겟 마스터 전사인, 연사원 스테퍼와 네브론유닛과는 인연이 깊으며 이 호흡이 맞는 네 명이 모였을 때는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한다. 어떤 위기적인 재해 현장에서도 이들의 모습을 본 자는 안도한다고 한다. 반드시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타겟마스터가 그냥 부속품인줄 알았는데
찰떡궁합인 파트너라는 설정이 있었네
그 외 아트파이어 자체에 대한 깊은 설정은 없는 듯
저격수일 줄이야.
달표면샷 ㄷㄷ
인페르노 색놀이지만 전혀 다른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