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쯤에 범무비 2인지 비스트워즈인지 개봉한다는 카더라 들었는데, 만약 범무비 2(루미: 트랜스포머 1990)이 나온다면 범무비에서 나온 사이버트론 오토봇/디셉 캐릭터들 디자인 많이 바꾸려나? 개인적으로 베이포머처럼 너무 과격하게 바꾸는건 불호고, 섀터 드롭킥 블리츠윙처럼 G1 디자인 언어를 유지하면서 기계적 디테일을을 충분히 보여줘서 변신하는 외계로봇 느낌을 확실히 주는게 제일 좋을듯.
그나저나 트붕이들은 다음작에서 디자인 바꿔야 한다 생각해 아님 지금처럼 가는게 더 좋을거라 생각함? 그리고 어떤 캐릭터가 있다면 로봇/비클 디자인중 어떤걸 더 바꾸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로봇모드는 범무비랑 비슷한데 비클은 원작과 비슷 VS 비클이 좀 바뀌었지만 로봇모드는 원작과 비슷 중 어떤게 더 나을거 같음?
전자. 로봇모드는 적당히 원작흔적 남기고 리파인 한 채 비클은 원작이랑 같거나 비슷한 종류 파로 - dc App
차로 - dc App
범블비 같은 노선이되 지금 디자인에서 좀 바꿨음 좋겠음. 애들 얼굴 다들 너무 못생김...특히 원숭이 닮은 라쳇이랑 요정하고 콩스타 얼굴은 꼭 바꿨음 좋겠음. 알씨도 좀 고치고 - dc App
아 글고 글쓴 본인은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로봇모드 크기는 좀 바뀌는게 좋을지도. 범무비는 애들 로봇 크기가 너무 작아서 나중에 설정 정립될때는 예전 시리즈 비슷하게 옵티머스 기준으로 10m로 가는게 나쁘지 않을듯.
굳이 따지자면 전인데 봉고차 듀오는 비클 좀 바뀌면 좋겠음 걔네만 유독 틀딱스러워서
그건 ㅇㅈ. 베이포머처럼 아이언하이드는 대형 픽업/프레임 SUV, 라쳇은 픽업 섀시 기반 앰뷸런스로 해서 형제기라는 설정으로 해도 좋을듯.
그냥 마베트포처럼 이새끼들 외계인이에요 티좀 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