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싸다는 핫토이, 반다이 초혼, 하스브로 , 타카라 트포 사이에 LS-06s 8만원 주고 데려 왔는데, 그 비싸다는 30~40만원 피규어 사이들 속에서 지인이 보더니 LS-06 s 러스티 버젼이 제일 비싸보이고 좋아 보인다고 해서 저거 변신도 되고 발광도 된다 하니까, 프라임 1 스테츄보다 훨 낫네. 하면서 말하는데 갑자기 현타 오더라. 내가 여태까지 뭔 뻘짓을 하면서 정품 타령하면서~ 어짜피 물건의 가격을 떠나서 멋지면 그만인데.... 가격이 비싸면 웬만하면 싼거보다 좋겠지만... 쨌든 현타옴. 그 이후 가성비를 엄청 따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