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알고 있는 워리어 범블비. 9스텝으로 변신한다. 새로 발매되는 트루퍼 범블비. 갑옷이 없어도 워리어보다 훨씬 나은 모습이다. 그런데 워리어보다 적은 6번의 스텝만으로 변신한다. 가동성도 더 나아보인다. 핀 박는게 볼관절보다 단가가 싸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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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의 차이인가
디럭스 나왔던 애들은 이후 신제품들도 대체로 괜찮더라. 뭔가 요령을 깨달은 걸지도?
깨닫는거 너무 늦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