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트포 1~3에서는 변신을 전체샷으로 안 보여주고 부분부분 클로즈업하니 전체적인 변신 시퀀스와 크기가 늘거나 줄어드는 모습이 안 나와요
이게 마베 트포의 장점이자 미장센이었죠
부분부분 클로즈업해 테크니컬하고 잘 짜여진 퍼즐을 맞추듯 보여줘 신체의 일부만 화면에 넣고 나머지는 그냥 위화감 안나게 작업하기 때문에
트럭 하나가 빌딩만하게 커져도 사람들은
빈치요(tnqm1123)2020-06-03 03:22
답글
지나치게 커진 옵티머스 프라임에 의문을 갖지 않거든요?
근데 저렇게 전체 샷으로 변신 시퀀스를 단촐하게 보여주다보니 기존 cg작업할 때에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부분만 만들고 나머지는 대충대충 했던 꼼수가 드러나는..
트랜스포머 프라임도 보면 로봇일 때는 비정상적이게 크고 차량일 때는 인간하고 사이즈 맞추기 위해 비정상적이게 작아지죠
전체샷으로 변신 시퀀스를
빈치요(tnqm1123)2020-06-03 03:24
답글
잡아버리면 뻥튀기와 솜사탕 축소가 다 까벌려져서..
적어도 마베식 클로즈업 변신을 했어야 하는데 4편부터는 이런 변신이 나오지도 않거니와 5는 변신이라고 부를만한 장면도 그닥 없어서..
성의없음의 극치죠 사실
대충 저렇게 만들어두면 편하니까요
사실 트포 1~3에서는 변신을 전체샷으로 안 보여주고 부분부분 클로즈업하니 전체적인 변신 시퀀스와 크기가 늘거나 줄어드는 모습이 안 나와요 이게 마베 트포의 장점이자 미장센이었죠 부분부분 클로즈업해 테크니컬하고 잘 짜여진 퍼즐을 맞추듯 보여줘 신체의 일부만 화면에 넣고 나머지는 그냥 위화감 안나게 작업하기 때문에 트럭 하나가 빌딩만하게 커져도 사람들은
지나치게 커진 옵티머스 프라임에 의문을 갖지 않거든요? 근데 저렇게 전체 샷으로 변신 시퀀스를 단촐하게 보여주다보니 기존 cg작업할 때에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부분만 만들고 나머지는 대충대충 했던 꼼수가 드러나는.. 트랜스포머 프라임도 보면 로봇일 때는 비정상적이게 크고 차량일 때는 인간하고 사이즈 맞추기 위해 비정상적이게 작아지죠 전체샷으로 변신 시퀀스를
잡아버리면 뻥튀기와 솜사탕 축소가 다 까벌려져서.. 적어도 마베식 클로즈업 변신을 했어야 하는데 4편부터는 이런 변신이 나오지도 않거니와 5는 변신이라고 부를만한 장면도 그닥 없어서.. 성의없음의 극치죠 사실 대충 저렇게 만들어두면 편하니까요
범블비에서도 저렇게 변신 시퀀스 전체 다 보여줘서 어색했는데 이거 때문이었구만
그런의미에서 2편 옵대장 네스트 변신씬은 정말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