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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따리저팬 관리자입니다.



현재 불리스러운 일로 인하여 저희 사이트 및 많은 사이트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속시원히 밝혀드리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뜬소문이 많고 다들 믿지 못하시거나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하시고들 있지만 제가 현재 '형사 사기건'으로 고소하고 있는 당사자인 바, 여러분께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여태껏 공지한번 올려서 말씀드리고 조용히 있었던것은 다름이 아니라 이번 일로 피해를 입고 또한 많이 입게 되실 분들을 위하여 너무 번지지 않았으면 해서였지만 역시나 커져 버렸고 조용히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껴서 고소인의 입장에서 진실되게 제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일단 제 사정부터 들려드립니다.



저는 현재 '신장장애2급'에 7일중 이틀에 한번씩(화,목,토) 아침 7시반정도에 병원에 가서 이쑤시개보다 더 굵은 바늘을 꼽고 정수기 같은 큰 기계 옆에 누워 장장 4시간 이상을 피를 걸러야 살아갈수 있는 중증 장애인(신부전말기, 만성신부전증 환자) 입니다.



2014년 친구랑 함께 장기이식을 하려 했지만 친구 부모님의 반대로 병원비만 1,500만원 정도를 쓰고 이식이 취소되어 이런 저런 생각에 빠져있을 때 저 쪽 사이트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전 몸도 약하고 남들처럼 정상적으로 출, 퇴근을 할 수 없는 몸이기에 소자본으로 무언가를 해보려하던 참이었고, 마침 수술비로 빌린 삼천만원중 절반 가량과 제 장애인 등급으로 나라에서 우대해주는 2.000만원 짜리 대출을 할 수 있기에 그걸 받아서 쇼핑몰 사이트를 하나 개설하려고 했습니다.



다행히 너무 아파지기 전에 하던 일이 홈페이지 제작 및 마스터 업무였기에 지금 보시는 사이트도 무료 툴을 받아서 제가 나름대로 수정해서 사용 중입니다.(무료 툴은 제가 이미 상업적으로 사용한다고 라이센스를 받아놓은 것입니다.)



사이트 사장님은 친절히 상담해 주시면서 초합금이나 피규어 시장이 매력은 있지만 해외에서 물건을 받아오는 일이기에 아픈 몸으로는 힘드니 자기한테 도매로 물건을 가져가면 어떻겠냐고 하기에 저는 구세주를 만난 것처럼 당연히 감사히 받겠다고 했고 그 뒤로 2014년 11월 부터 얼마전까지 우리는 정말 좋은 형, 동생 그리고 거래처였습니다.



상화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건 사실 작년 2015년  6월 정도부터 웬지 돈을 먼저 선 지급해도 들어온다던 물건을 3달뒤에나 입고되었으며 그나마 예약한 전 수량이 아닌 한두개씩 이가 빠져 들어오기 시작했고, 저는 약간 안 좋은 기분에 따져 물었더니 자기가 지금 자금 상황이 좀 안좋아서 그렇다며 다음 부터는 이런일이 없을거라고 하더군요.



뭐 그렇게 믿고 있던중 12월 정도부터 저에게 돈이 필요하다고 하더니 돈을 좀 구할 수 없을까 하더군요...



자기가 지금 자금이 묶여서 물건이 묶여 있는데 그 물건만 풀어오면 도매를 할 수 있다고 말이죠.



저는 그래서 '그럼 서로 출자금을 내어 사이트를 제작하고 그 이익금을 나누자'고 이야기 했고 그건으로 서로 더 친해지고 자주 만나고 홍콩 출장도 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올 1월 중순부터 시작됩니다.



제가 매장운영을 하려고 빌린 돈 중 1,200여 만원이 남아서 어떻게 융통해 볼까 하던차에 대륙제 프라를 저에게 권하더군요,



그러면서, 남들보다 훨씬 싼 가격이라고 더 좋은 조건이라고 하길래 저는 덥썩 돈을 쥐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대륙제 제품은 지금 현재 까지도 입고가 되지 않았구요... 저희 회원님들은 아시다 시피 2월 중순에서 3월 중순으로 또 4월 말로 밀리다가 드디어 이렇게 일이 터진 지금까지 돈은 돌려받지도 못했고, 제품도 들어온 적이 없습니다.



저한테 항상 하는 말은 '주문 완료되었으니까 기다리면 됩니다.' 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주문은 누구가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결제죠. 실제로 돈을 주고 영수증을 받아와야 되는데 이친구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주문 완료란것은 내가 얼마에 이 제품을 구입할께요 라고 말만 한거지 실제 돈이 가서 결제가 된게 아니라는 거죠.



지금 자기 공지사항에도 주문 완료니 걱정말라고 하고 있지만 주문만 하면 뭐 하나요? 결제를 안해서 제품을 안 주는 데요...



반다이 DX 그래이트마징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거 저랑 1월말에 홍콩에 도매 업체에게 이미 주문 완료한 거 맞습니다.



하지만, 여태껏 여러분들 돈이나 제돈 받아서 결제 안 했습니다. 그럼 주문 완료는 말 그대로 주문만 한거죠. 결제는 안 되어있는 겁니다.



그럼 그 돈을 어쨋을까요? 이미 저나 다른 업체들은 마징가를 받기위해 돈을 입금했습니다. 근데 그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미 마징가를 위한 거래 금액을 업체들이나 저는 돈을 지불했지만 물건은 아직 홍콩에 있습니다. 그 돈 1월부터 내겠다고 저나 거래처들에게 받아갔지만 아직까지 제품은 구경도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 저기 홍콩 거래처에도 돈을 안주고 있어서 제품이 제대로 입고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 어디서 돈이나서 여러분께 환불 및 물건으로 돌려주겠다고 할까요?



현재 그 쪽 사이트에 재고는 HLPRO Z 마징가 몇채 뿐입니다. 실제로 현금화 할수 있는 모든 제품 및 제 물건까지도 팔아서 현금으로 챙겼죠.



저에게 합병하자고 하며 말했던 3,000만원 정도의 재고는 이미 저번 잠수 타기전에 모두 현금화 해서 출국헀죠.



가지고 있던 차마저도 부인 이름으로 하나 새로 구하면서 자기건 팔았습니다. 현금화 할 수 있는 재산은 모두 현금화 한거죠.



그리고, 저에게는 계약서를 쓰고 70대 제 노모에게 직접 찾아와 무릎을 꿇고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노모에게 자기도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기독교인 행세를 하면서 기도를 하는 사람이니 자신을 믿고 저희 집 전세돈을 빼서 합병을 해서 도매를 하고 장사를 하면 더 잘된다고 꼬드겨서 결국 3월 말에 4,000만원을 가져가기에 이릅니다.



물론 저도 바보는 아니니 서로 계약서를 쓰고 내가 먼저 돈을 출자하면 너는 어떻게 하겠냐고 하자 자기 집이 8,000만원 전세인데 저보고 그거 빼서 출자금을 마련하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명의가 자기가 아니라 와이프니까 말 잘해서 출자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와이프는 그렇게 해 줄 맘이 없었죠.



그러자 이친구는 3월 중순경 혼자 해외에 나가서 죽겠다고 합니다. 한 3~4일정도 잠수후에 저에게 전화하더군요. 돈에 힘들어서 죽고 싶어서 약먹고 누웠었다고... 믿었습니다. 그때는... 그래서 또 돈을 쥐어줬죠... 얼른 들어오라고... 딸을 생각하고 와이프를 생각하라고...



그렇게 입국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와이프가 집을 빼도 좋다고 했으니 저보고 걱정말고 출자하라고...



그래서 그 집에 가서 짜장면도 먹으로 와이프한테 이야기 해본봐 집을 빼서 해주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그걸 믿고 저나 저희 집 노모는 전세돈을 빼서 4,000만원을 먼저 쥐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운영자금이라던 돈은 자기가 개인적으로 빚진 사장님께 모두 갚았습니다.



들어온다던 물건은 어디에도 없었구요. 뭐 지금까지도 입고 된건 저한테 통관비를 가져간 겟타 1,2,3 였는데 이마저도 자기가 10개 중 6개 현금화 해서 해외에 나갔습니다.



그러던중 저랑 3월 25일자로 계약서를 쓰고 그날 토이베이스라는 사이트명으로 사업자도 내었습니다.



시작은 4월1일부터라고 하고요... 하지만 일은 커녕 계속 물건을 해온다는 미명아래에 계속 해외에 나갔습니다.



들어오기 바쁘게 조금 물건이 팔리면 그돈으로 또 중국에 간다고 하고 사라지고...



그러다 결국 4월 24일경에 중국에 간다고 전화가 오고 나서 다음날 월요일부터 연락을 끊더군요. 그리고, 사이트에 문제가 터지고 이런 저런 말들이 오가고 저도 결국 사기당한걸 알아채게 됩니다.



이 글을 다른 사장님들이 보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장님들도 아셔야 할게 저한테 와서 좋게 말한 사장님들이 없습니다. 이 사장님은 이래서 짜증나고 저 사장님은 저게 안좋고 이런 식으로 엄청나게 다른 사이트 사장님들과 거래처 사장님들을 헐 뜯었습니다.



왜냐고요?  서로 이간질을 해야 자기가 우리 모두에게 거짓말하고 사기친다는것이 들어나지 않기 때문이겠죠... 저도 얼마전에 사장님들하고 통화하기 전까지 정말 나쁜 놈으로 알려져 있었답니다... 그러니 다른 사장님들께는 제 욕을 하고 저한테 와서는 다른 분들을 욕한거지요... 서로 등지게끔... 정말이지... 생각할수록 치밀한 계획이고 치가 떨립니다.



현재 사이트에 공지글 보시면 안좋은 생각 했다는거... 휴... 그거 저희한테는 줄곧 써먹던 방법입니다... 사실 저도 온실에 화초로 살아온건 아니기에 20대 초반 자상흔과 자해 흔적이 왼팔에 남아있아서 그걸 참 가슴 아프게 여겼는데... 그게 사실은 거짓인거죠...



다 저와 불쌍한 노모에게 돈을 가져가기 위해서 연극을 한거였습니다... 와이프와 이혼이요... 당연히 해야죠... 같이 살면 사람들이 와이프도 괴롭힐테니... 작전 쓰는 겁니다... 지 앞으로 재산이 없기에 와이프 재산 안 뺏기려고요...



그리고, 지금 센티넬이고 어디고 돈을 주지 않아서 거래처들이 상당히 안좋은 상황입니다. 주문 완료가 끝난게 아니라 결제 완료가 되야 하는데 그럴 돈이 없죠... 여러분이 아시는 그것에 쓴거 맞습니다... 그건 제가 아니라도 밝혀주실 분이 계시기에 그 부분은 제가 구태여 입아프게 떠들고 싶지 않습니다...



총 제가 고소한 금액은 1,200만원 중국제 프라모델에 4,000만원 출자금 그리고 물건 해온다며 이것저것 가져간돈 해서 대략 6,500만원 정도 입니다.



전 돈도 문제지만 이렇게 계획적으로 사람을 가지고 노는 사람을 가만히 내버려 두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공지를 쓰고 사과하는 척 하는 건 이제 자기가 마지막 수세에 몰렸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일이 터진건 4월 25일경입니다. 그때부터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까지 저한테 전화 한통 없었습니다.



진짜로 반성하고 일을 제대로 잡으려고 한다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공지글을 올리고 저한테는 연락한통 없을까요?



대략 3주동안이나 가만히 있다가 이제 경찰 조사 좀 받고 빠져나가기 힘들것 같으니까 사과하고 돈을 돌려주겠다고요?



그런 사람이 그렇게 친하게 형동생 하고 뭐든지 해줄것처럼 하던 사람이 3주 동안 저에게 전화 한번 문자 한번을 못한다고요?



저희 매장에 와서 그 사람과 제 모습을 보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 손님들도 저도 처음에는 안 믿었죠... 하지만 지금 떠도는 소문은 전부 소문이 아니라... 실제에 근거한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차피 돈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사람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저와 같은 장애인과 노모의 전세돈을 빼어 먹고 여러분께는 환불해 드리겠다고 하고 있는걸 믿으십니까?



어차피 돈 없을 겁니다... 그래도 정 조금이라도 어떻게라도 받으시겠다면 그렇다면 차라리 모두들 형사 고소를 하세요. 차라리 민사를 안하셔도 형사 고소 하시고 그게 인정이 되면 배상명령이라고 민사와 같은 효력이 바로 생깁니다. 민사는 안 갚고 재산 없다고 뻐기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형사는 인정되면 무조건 법을 집행하게 되고 죄값을 치르게 됩니다.



그리고 그에 따는 형사 배상 명령은 피해본 만큼 민사를 승소하신 효력을 갖게 되니 호히려 민사소송보다 형사 고소가 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진작 여러분께 갚을 사람이었다면 그 쪽에 쓰지도 않을 겁니다. 애초에 갚을 맘이 없습니다. 저하고 노모한테 한짓을 생각해 보세요...


참다 참다 이제는 어이가 없는 공지를 올리는 걸 보면서 또 많은 피해자가 나오기 전에 진실을 알려야 겠다는 마음에 제 이야기를 써 보았습니다.


현재 고소가 진행형이구요... 많은 여러분이 힘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피해를 보신 여러분도 저와 뜻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