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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해즈브로는 짝퉁을 발견되면 인정사정 안 봐준다는 공고문(최근은 아니고 한 80~90년대 사이에 나온걸로 보임)

해즈는 2000년대 초중순 까지는 자사 브랜드 짝퉁은 다는 아니지만 적발하고 승소하는 등 나름 움직임이 있었지만 2010년대 중순부터는 거의 보이지 않는데 안 한다고 보는게 맞을거 같다. 해즈 디자이너 아론 아처는 봇콘 행사에서 "해즈가 트포 짝퉁 있는거 다 알고 있지만 관심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했다.

뇌피셜인데,
짝퉁이 본격 활개치기 시작한건 해즈가 생산 라인을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옮긴 이후부터 인데(인건비와 외국 기업 세금이 높아서 옮긴거로 보임. 해즈 뿐 아니라 많은 외국 기업들도 이런 이유로 베트남으로 많이 감), 그 전에도 짝퉁은 있었지만 다 저퀄에 살 필요 없는 쓰레기였지만 그 눈치 볼 기업이 다른 나라로 아예 갔겠다, ㅅㅂ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삼 나대기 시작한걸로 보인다.
그럼 다시 잡아야 하지만 이미 떠난 상황에 중국 당국에 협조를 바라는건 여간 귀찮고 신경쓰이는 일이고 중국이 순순히 해준다는 보장도 없다. 다시 생산 라인을 중국으로 옮기면 모르겠지만 해즈는 2020년 계획으로 일부 라인은 중국에서 다시 생산하겠다 밝혔지만 이건 코로나 땜에 올해는 글러버린거 같다.
또 그 웨이장이 작년 자기네 자산은 2억원? 정도라고 했는데 이 자산이면 사실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 하지만 해즈는 전세계 완구 기업 1위에 올라있는 공룡기업. 니들이 해봐라 내가 망하냐 니가 망하지 마인드도 있는거 같다. 실제로 짝퉁이 아무리 잘 만들어도 다 망하거나 겨우 버티는 수준이니 해즈 입장에선  그냥 솜털로 건드린 수준인가 보다.

이렇게 쓰니 해즈는 관심 없을만도 하다. 제재하자니 귀찮고 안해도 우린 더 벌어 이거 같다.